광주시교육청, 2018년 청소년 상상마당 개최
강동구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21(수) 20:08

‘청소년 시민, 우리가 꿈꾸는 학교’를 위한 원탁토론 진행
[스쿨iTV]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학생자치 활성화 및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2018년 청소년 상상마당’을 오는 11월 22일(목) 오후 3시50분부터 광주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탁토론으로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시민으로서 ‘우리가 꿈꾸는 교복’과 ‘우리가 꿈꾸는 참여’를 주제로 새로운 교복에 대해 상상을 하고, 상상을 현실화하기 위한 참여 방안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최근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획과 활동에 기반 한 학교교육 혁신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아울러 시교육청은 학생인권 침해 소지가 있는 교복 착용에 대해 편의성과 경제성, 디자인 등을 고려한 생활교복 도입을 위해 ‘학교단체복 운용 매뉴얼’을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의 주인으로서 자세와 역할을 고민하고, 학생들이 꿈꾸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가 공유되며, 그것이 현실화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원탁토론으로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시민으로서 ‘우리가 꿈꾸는 교복’과 ‘우리가 꿈꾸는 참여’를 주제로 새로운 교복에 대해 상상을 하고, 상상을 현실화하기 위한 참여 방안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최근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획과 활동에 기반 한 학교교육 혁신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아울러 시교육청은 학생인권 침해 소지가 있는 교복 착용에 대해 편의성과 경제성, 디자인 등을 고려한 생활교복 도입을 위해 ‘학교단체복 운용 매뉴얼’을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의 주인으로서 자세와 역할을 고민하고, 학생들이 꿈꾸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가 공유되며, 그것이 현실화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