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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수원 22일 김인육 시인 초청 목요아카데미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22(목)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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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중등 교원 500명 대상‘상처는 어떻게 시가 되는가?’주제
[스쿨iTV] 부산시교육연수원(원장 이동원)은 22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대강당에서 유초중등 교원 500명을 대상으로‘상처는 어떻게 시가 되는가?’ 주제 목요아카데미를 연다.

이날 강의는 드라마 ‘도깨비’에 소개돼 더욱 널리 알려진 ‘사랑의 물리학’의 저자인 김인육 시인이 나와 진행한다.

현직 국어 교사이기도 한 김 시인은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과 오랜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풍자적인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낸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하반기에 13기를 맞이한 목요아카데미는 인문․사회․과학․예술 등 각 분야의 명강사를 초빙해 주제별로 의미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연수 과정이다.

이동원 원장은 “참가자들은 김인육 시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통해 함께 느끼고 감동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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