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고등학교 학생자치네트워크 정기회 개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2. 28(목) 15:36

관내 125개 고등학교 학생대표 200여명 모여 학생자치 방향 논의
[스쿨iTV]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19 제 1회 고등학교 학생자치네트워크 정기회(이하 정기회)’를 지난 27일(수) 오전 9시부터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도성훈 교육감의 공약인 ‘2018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에서 나온 학생 의견을 반영한 소통 정책이다.
정기회는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 학생자치의 이해(특강), △ 학생회장 공약이행비(80만원) 예산 편성 및 지역별 모임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 교육감과의 대화, △ 학교별 특색사업 발표가 이루어졌다.
특히, 교육감과의 대화에서 해원고 김동재 학생은 ‘학생자치’에 대한 교육감의 생각을 질문했고,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 가장 큰 목표가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를 만드는 것인데, 자율적인 학생 자치는 이를 위해 가장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오늘, 평화교육을 통해 평화・공존의 시대를 열고, 북한과의 평화 교류에 함께 하자.”고 제안했으며, 자리에 함께 한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이후 이어진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 계획에 대한 지역별 발표에서 학교마다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이에 대해 다른 학교의 질문이 이어지면서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 운영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다. 특히, 교내 학생용 ‘프린터기 설치’에 대한 사례 발표 시간은 가장 많은 관심과 질문이 이어졌다.
사업을 계획한 학교자치팀 담당자는 “학생들에게 예산편성 및 집행권이 주어지면 자율과 책임의 학생자치가 이루어지고, 학생민주주의의 첫 걸음이 시작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음 정기회는 9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5월과 10월에는 지역교육청별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모임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정기회는 도성훈 교육감의 공약인 ‘2018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에서 나온 학생 의견을 반영한 소통 정책이다.
정기회는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 학생자치의 이해(특강), △ 학생회장 공약이행비(80만원) 예산 편성 및 지역별 모임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 교육감과의 대화, △ 학교별 특색사업 발표가 이루어졌다.
특히, 교육감과의 대화에서 해원고 김동재 학생은 ‘학생자치’에 대한 교육감의 생각을 질문했고,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 가장 큰 목표가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를 만드는 것인데, 자율적인 학생 자치는 이를 위해 가장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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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오늘, 평화교육을 통해 평화・공존의 시대를 열고, 북한과의 평화 교류에 함께 하자.”고 제안했으며, 자리에 함께 한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이후 이어진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 계획에 대한 지역별 발표에서 학교마다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이에 대해 다른 학교의 질문이 이어지면서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 운영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다. 특히, 교내 학생용 ‘프린터기 설치’에 대한 사례 발표 시간은 가장 많은 관심과 질문이 이어졌다.
사업을 계획한 학교자치팀 담당자는 “학생들에게 예산편성 및 집행권이 주어지면 자율과 책임의 학생자치가 이루어지고, 학생민주주의의 첫 걸음이 시작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음 정기회는 9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5월과 10월에는 지역교육청별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모임이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