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19 화해분쟁조정지원단 연수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9. 03. 05(화) 14:13

학교폭력 관련 학생 관계회복 지원 강화
[스쿨iTV]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2019학년도 충남교육청 화해분쟁조정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오는 8일까지 5일간 충남교육연수원에서 인력풀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1월 모집한 화해분쟁조정지원단이 학교 현장에서 효율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회복적 정의의 이해, 조정자 의사소통, 조정절차의 이해, 조정 단계별 실습, 예비조정과 본 조정 실습 등 총 30시간 연수를 실시한다. 이들은 연수 후 해당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화해조정과 관계회복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화해분쟁조정사업은 2018학년도까지는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위탁해 운영 했으나 2019학년도부터는 충남도교육청이 직적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환 해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1억 2천만원을 확보한 사업이다.
화해분쟁조정지원단은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추천된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학교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학생 갈등상황에서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과 학생 간 관계개선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역할을 한다.
2019학년도 화해분쟁조정지원단 활동으로 학교현장의 다양한 갈등 상황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개최 및 분쟁, 민원, 재심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교육부는 2020부터 각 시․도교육청 직영사업으로 전환해 모든 교육청이 화해분쟁조정지원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지난 1월 모집한 화해분쟁조정지원단이 학교 현장에서 효율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회복적 정의의 이해, 조정자 의사소통, 조정절차의 이해, 조정 단계별 실습, 예비조정과 본 조정 실습 등 총 30시간 연수를 실시한다. 이들은 연수 후 해당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화해조정과 관계회복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화해분쟁조정사업은 2018학년도까지는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위탁해 운영 했으나 2019학년도부터는 충남도교육청이 직적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환 해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1억 2천만원을 확보한 사업이다.
화해분쟁조정지원단은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추천된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학교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학생 갈등상황에서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과 학생 간 관계개선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역할을 한다.
2019학년도 화해분쟁조정지원단 활동으로 학교현장의 다양한 갈등 상황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개최 및 분쟁, 민원, 재심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교육부는 2020부터 각 시․도교육청 직영사업으로 전환해 모든 교육청이 화해분쟁조정지원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