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연구원, 진학지원단 역량 강화에 총력
권광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30(토) 16:10

[스쿨iTV 권광혁 기자] 경북교육청연구원(원장 김준호)은 2020학년도 경북진학지원단 전반기 역량 강화 연수를 지원단 교사 48명을 대상으로 이달 30일(토) 경북교육청연구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1년, 2022년 대입전형의 이해와 제도변화에 따른 진학지도 방안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지원단의 역할에 대한 인식과 책무를 확고히 다지는 자리가 됐다.
경북진학지원단 대표 기대연(현일고)은 ‘대입 공정성 강화에 따른 대입제도의 변화가 예고된 상황에서 진학지도와 대처 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으며, 발 빠른 정보 공유와 대책 수립으로 교사들 대입 지도 현장의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
김준호 원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되는 상황에서, 우리 지원단 선생님들께서 선제적으로「내 전화로 찾아오는 1:1 대입 상담」을 실시해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막막하고 답답했던 마음을 많이 덜어주셨다. 이번 연수를 기회로 대입 전문가로서 자질을 더욱 높여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상담 활동이 되기를 바라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창구가 돼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1년, 2022년 대입전형의 이해와 제도변화에 따른 진학지도 방안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지원단의 역할에 대한 인식과 책무를 확고히 다지는 자리가 됐다.
경북진학지원단 대표 기대연(현일고)은 ‘대입 공정성 강화에 따른 대입제도의 변화가 예고된 상황에서 진학지도와 대처 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으며, 발 빠른 정보 공유와 대책 수립으로 교사들 대입 지도 현장의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
김준호 원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되는 상황에서, 우리 지원단 선생님들께서 선제적으로「내 전화로 찾아오는 1:1 대입 상담」을 실시해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막막하고 답답했던 마음을 많이 덜어주셨다. 이번 연수를 기회로 대입 전문가로서 자질을 더욱 높여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상담 활동이 되기를 바라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창구가 돼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