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 경북학부모회장연합회 수해지역 학생에 장학금 전달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28(금) 17:12

[스쿨iTV]경북학부모회장연합회(회장 김종철)는 이달 24일 예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천 지역의 학생을 위한 장학금 1,200,000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경북학부모회장연합회 김종철 회장과 임원진, 예천교육지원청 권혜자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예천교육지원청은 집중호우 피해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북 22개 지역의 학부모회장으로 구성된 연합회에서는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전달하면서‘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지역(예천, 문경, 영주, 봉화)의 학생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전했다.
권혜자 교육장은 ‘경북학부모회장연합회의 따듯한 위로와 응원에 감사드린다. 교육지원청에서도 수해지역 학생들의 치유와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경북학부모회장연합회 김종철 회장과 임원진, 예천교육지원청 권혜자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예천교육지원청은 집중호우 피해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북 22개 지역의 학부모회장으로 구성된 연합회에서는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전달하면서‘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지역(예천, 문경, 영주, 봉화)의 학생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전했다.
권혜자 교육장은 ‘경북학부모회장연합회의 따듯한 위로와 응원에 감사드린다. 교육지원청에서도 수해지역 학생들의 치유와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