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예천 수해복구 봉사 활동 나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31(월) 15:45

[스쿨iTV]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이달 31일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천지역을 찾아 직원 20여 명과 수해 복구작업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예천군 은풍면을 방문해 호우로 인해 쓸려 내려온 쓰레기 및 토사를 집중적으로 치우며 한마음 한뜻으로 수해복구 작업에 진행했다.
최원아 교육장은 ”칠곡교육지원청의 복구작업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피해 현장이 신속히 복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예천군 은풍면을 방문해 호우로 인해 쓸려 내려온 쓰레기 및 토사를 집중적으로 치우며 한마음 한뜻으로 수해복구 작업에 진행했다.
최원아 교육장은 ”칠곡교육지원청의 복구작업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피해 현장이 신속히 복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