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극한호우 산사태 대응체계 혁신 TF 운영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8. 01(화) 08:52

현장중심 선진형 풍수해 예방과 복구대책 마련
극한호우 산사태 대응체계 혁신을 위한 15대 과제 추진
극한호우 산사태 대응체계 혁신을 위한 15대 과제 추진
[스쿨iTV]경북도는 극한호우 산사태 대응체계에 대한 혁신방안 마련에 나섰다.
최근 유례없는 피해를 발생시킨 집중호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극한호우 산사태 대응체계 혁신 TF’를 지난달 31일 공식 출범시키고 약 한 달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혁신 TF는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추가피해방지 △수재민 지원 선진화 △신속한 피해복구를 목표로 재난안전 분야 조직혁신과 마을 단위 경보대피체계 개선 등 15개 과제를 확정하고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도출한다.
앞으로 정책실장을 중심으로 예방, 대비, 대응, 복구의 4가지 정책팀을 운영하고, 경북연구원의 연구진을 1:1로 매칭 했으며 향후 전문가 자문그룹도 추가해 정책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경북도 또한 극한 호우 등 미증유의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기존의 재난대응 매뉴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로운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 혁신적 전환이 필요함에 따라 TF를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혁신 TF는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사태 위험감지-위기상황 신속전파-긴급대피 장소를 포함한 대피체계 개선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조직과 재난 상황 대응의 전문성 확보 방안도 제시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앙정부에서도 대통령 지시로 범정부 TF가 꾸려지는 만큼 지방에서는 보다 현장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 국가 차원의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TF 활동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선진형 풍수해 예방과 복구대책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유례없는 피해를 발생시킨 집중호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극한호우 산사태 대응체계 혁신 TF’를 지난달 31일 공식 출범시키고 약 한 달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혁신 TF는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추가피해방지 △수재민 지원 선진화 △신속한 피해복구를 목표로 재난안전 분야 조직혁신과 마을 단위 경보대피체계 개선 등 15개 과제를 확정하고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도출한다.
앞으로 정책실장을 중심으로 예방, 대비, 대응, 복구의 4가지 정책팀을 운영하고, 경북연구원의 연구진을 1:1로 매칭 했으며 향후 전문가 자문그룹도 추가해 정책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경북도 또한 극한 호우 등 미증유의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기존의 재난대응 매뉴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로운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 혁신적 전환이 필요함에 따라 TF를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혁신 TF는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사태 위험감지-위기상황 신속전파-긴급대피 장소를 포함한 대피체계 개선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조직과 재난 상황 대응의 전문성 확보 방안도 제시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앙정부에서도 대통령 지시로 범정부 TF가 꾸려지는 만큼 지방에서는 보다 현장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 국가 차원의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TF 활동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선진형 풍수해 예방과 복구대책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