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고, 장관기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복식 석권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9(화) 12:52

▲박예은 선수
제57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남녀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복식 1위 우승
[스쿨iTV]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안해벽)테니스부가 전국 무대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스포츠계에 큰 자긍심을 안겼다.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장서 열린 제5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서, 안동여자고등학교 (2학년) 박예은 학생이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박예은 선수는 결승전서 차연주 선수(ATA 소속)를 세트스코어 2-0(6-4, 6-2)으로 완파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경기 내내 안정적인 스트로크와 강력한 서브로 흐름을 주도한 박 선수는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상대를 압도했다.
또한, 박예은(2학년)–김민경(3학년) 조는 여고부 복식 결승서도 뛰어난 호흡을 과시하며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탄탄한 조직력과 순발력 있는 경기 운영이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서 단식과 복식 모두를 석권한 박예은 학생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라며 “앞으로 더 높은 무대를 향해 도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경 학생 역시 “팀워크로 얻은 값진 우승이라 더욱 의미 있다”라고 말했다.
안해벽 교장은 “본교 테니스부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참여를 통해 전국 무대서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제고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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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예은, 김민경 선수 |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장서 열린 제5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서, 안동여자고등학교 (2학년) 박예은 학생이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박예은 선수는 결승전서 차연주 선수(ATA 소속)를 세트스코어 2-0(6-4, 6-2)으로 완파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경기 내내 안정적인 스트로크와 강력한 서브로 흐름을 주도한 박 선수는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상대를 압도했다.
또한, 박예은(2학년)–김민경(3학년) 조는 여고부 복식 결승서도 뛰어난 호흡을 과시하며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탄탄한 조직력과 순발력 있는 경기 운영이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서 단식과 복식 모두를 석권한 박예은 학생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라며 “앞으로 더 높은 무대를 향해 도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경 학생 역시 “팀워크로 얻은 값진 우승이라 더욱 의미 있다”라고 말했다.
안해벽 교장은 “본교 테니스부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참여를 통해 전국 무대서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제고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