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고, 2025 교육과정 박람회 및 학부모 연수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30(수) 18:30

진로의 힘을 더하는 고교학점제 완전정복
[스쿨iTV] 진보고등학교(교장 조충래)는 이달 21일(월) 본교 강당서 교육과정 박람회 및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
진보중·고 학부모(보호자)도 참석해 학교의 교육활동, 자녀의 진로 설계와 학교생활에 깊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본 박람회는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구조를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이의 취지는 학생이 수동적인 수강자가 아닌, 능동적인 학습 설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걸 목표로 운영됐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환경을 학부모가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 설계와 과목 선택을 함께 고민하며 지지하는 ‘공동 교육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로 잡았다.
이번 박람회는 다음 세 가지 중심축으로 구성됐다. ▲ 고교학점제의 구조적 이해로 고교학점제의 운영 방법, 이수 기준과 진로와 연계한 과목 선택의 중요성 등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이의 방향성을 알고 자기주도 학습 역량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진다.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시각화해 표현하는 활동인 ‘AI 기반 DREAM 엽서 만들기’와 ‘POP ART 진로 아틀리에’를 통해 진로 교육의 효과를 높인다.
고1 학생은 “고교학점제 안에서 진로와 관련된 과목 선택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고2 학생은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자신의 진로 설계를 점검하는 유의미한 경험이었다.”, 예비 고1인 중3 학생은 “막연했던 미래가 시각화되면서 내년이 기대되고, 학습에 대한 동기가 부여되었다.”,
조충래 교장은 “진로서 출발해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고, 그것을 자신의 방식으로 설계하고 표현해 보는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의 배움과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그려가는 멋진 학습 디자이너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 박람회는 단순한 진로 체험을 넘어, ‘진로 진학 →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의 이해 → 진로 교과목 설계’라는 구조적 사고를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과 미래를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교육적 계기가 됐다. 학생, 학부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학교 진로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행사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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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중·고 학부모(보호자)도 참석해 학교의 교육활동, 자녀의 진로 설계와 학교생활에 깊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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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박람회는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구조를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이의 취지는 학생이 수동적인 수강자가 아닌, 능동적인 학습 설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걸 목표로 운영됐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환경을 학부모가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 설계와 과목 선택을 함께 고민하며 지지하는 ‘공동 교육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로 잡았다.
이번 박람회는 다음 세 가지 중심축으로 구성됐다. ▲ 고교학점제의 구조적 이해로 고교학점제의 운영 방법, 이수 기준과 진로와 연계한 과목 선택의 중요성 등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이의 방향성을 알고 자기주도 학습 역량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진다.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시각화해 표현하는 활동인 ‘AI 기반 DREAM 엽서 만들기’와 ‘POP ART 진로 아틀리에’를 통해 진로 교육의 효과를 높인다.
고1 학생은 “고교학점제 안에서 진로와 관련된 과목 선택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고2 학생은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자신의 진로 설계를 점검하는 유의미한 경험이었다.”, 예비 고1인 중3 학생은 “막연했던 미래가 시각화되면서 내년이 기대되고, 학습에 대한 동기가 부여되었다.”,
조충래 교장은 “진로서 출발해 학생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고, 그것을 자신의 방식으로 설계하고 표현해 보는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의 배움과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그려가는 멋진 학습 디자이너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 박람회는 단순한 진로 체험을 넘어, ‘진로 진학 →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의 이해 → 진로 교과목 설계’라는 구조적 사고를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과 미래를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교육적 계기가 됐다. 학생, 학부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학교 진로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행사로 기억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