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한-베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24(수) 11:34

베트남 계절근로자와 군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스쿨iTV] 봉화군은 이달 23일 백두대간수목원과 충효당 일대서 베트남 계절근로자와 함께하는 ‘한-베 문화 교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 베트남 국적 근로자가 70% 이상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점을 고려해, 군정 핵심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군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지역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봉화읍, 재산면, 춘양면 3개 권역별로 생활 베트남어 교실과 베트남 요리 교실을 개설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문화교류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계절근로자와 농가주 약60여 명이 참여해 봉화군의 대표 관광지인 백두대간 수목원을 탐방하고 베트남 리왕조 유적지인 충효당 일대를 방문하며 봉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이 잘 반영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력 있는 정책을 실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군은 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 베트남 국적 근로자가 70% 이상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점을 고려해, 군정 핵심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군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지역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봉화읍, 재산면, 춘양면 3개 권역별로 생활 베트남어 교실과 베트남 요리 교실을 개설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문화교류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계절근로자와 농가주 약60여 명이 참여해 봉화군의 대표 관광지인 백두대간 수목원을 탐방하고 베트남 리왕조 유적지인 충효당 일대를 방문하며 봉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이 잘 반영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력 있는 정책을 실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