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정조효문화제·능행차…효·애민 정신 시민과 함께 나눠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29(월) 12:34

▲ 배정수의장 문화제 축사모습
배정수 의장 등 의원 12명, 주요 역사 재현 퍼포먼스 직접 참여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7~28일 정조효공원과 융건릉 일원에서 열린「2025 정조효문화제 및 정조대왕 능행차」에 참석, 시민 1,000여 명과 함께 효와 애민 정신을 기렸다.
이번 행사에는 배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등 의원 12명이 참여했다. 화성특례시와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했으며, 정조대왕의 효심과 개혁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역사 문화 축제로 진행됐다.
첫날인 27일에는 안녕초~정조효공원 구간에서 ‘현륭원 천원 재현’ 행렬이 이어졌고, 메인무대 개막식에서는 내빈 헌화, 주제공연「효를 깨우다」, 1,000대 드론쇼가 펼쳐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정조대왕 능행차 화성 구간과 연계해 ▲화성유수 정조맞이단 영접 ▲혜경궁 삼령차 진상 ▲격쟁 재현 ▲융건릉 현륭원 제향 등 주요 행사에 의회가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화성은 정조대왕의 효심과 개혁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효와 애민 정신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빛나는 가르침”이라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역사·문화 자산을 계승·발전시키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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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정수 의장 헌화모습 |
이번 행사에는 배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등 의원 12명이 참여했다. 화성특례시와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했으며, 정조대왕의 효심과 개혁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역사 문화 축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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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의원 능행차 기념 사진 |
첫날인 27일에는 안녕초~정조효공원 구간에서 ‘현륭원 천원 재현’ 행렬이 이어졌고, 메인무대 개막식에서는 내빈 헌화, 주제공연「효를 깨우다」, 1,000대 드론쇼가 펼쳐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정조대왕 능행차 화성 구간과 연계해 ▲화성유수 정조맞이단 영접 ▲혜경궁 삼령차 진상 ▲격쟁 재현 ▲융건릉 현륭원 제향 등 주요 행사에 의회가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화성은 정조대왕의 효심과 개혁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효와 애민 정신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빛나는 가르침”이라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역사·문화 자산을 계승·발전시키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