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미래과학고,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모델’ 홍보관 성황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0. 10(금) 14:41

빛고을 잡 페스티벌서 졸업 후 경력관리 플랫폼 공개…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의지 강조
[스쿨iTV] 광주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이하 동일미래과학고)가 지난 1일 열린 ‘2025 빛고을 잡(job) 페스티벌’에서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모델’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방향을 제시했다.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모델’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직업계고 졸업생들이 취업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경력 개발과 사회 정착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 거점학교로 참여한 동일미래과학고는 광주광역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홍보관을 꾸리고 ▲우수 기업 취업 연계 ▲재직자 맞춤형 직무 역량 교육 ▲선취업-후학습 기반 경력 개발 등 단계별 지원 시스템을 소개했다.
상담 부스에는 진로 방향을 고민하는 재학생은 물론, 졸업 이후 경력 확장을 희망하는 청년층과 학부모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동일미래과학고는 이번 현장에서 자체 개발 중인 ‘졸업생 이력 관리 프로그램’의 설계안을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시스템은 재학생·졸업생 대상 진로상담, 취업박람회 연계, 면접 정보 제공 등 맞춤형 구직 지원 기능을 담고 있다.
학교는 오는 10월 해당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해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을, 졸업생에게는 경력 관리의 기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현장 중심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현온유(3학년) 학생은 “졸업 후 지원이 끊길까 막연한 불안이 있었는데, 학교가 끝까지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며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김문수 교장은 “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광주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현장에서 빛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모델’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직업계고 졸업생들이 취업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경력 개발과 사회 정착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 거점학교로 참여한 동일미래과학고는 광주광역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홍보관을 꾸리고 ▲우수 기업 취업 연계 ▲재직자 맞춤형 직무 역량 교육 ▲선취업-후학습 기반 경력 개발 등 단계별 지원 시스템을 소개했다.
상담 부스에는 진로 방향을 고민하는 재학생은 물론, 졸업 이후 경력 확장을 희망하는 청년층과 학부모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동일미래과학고는 이번 현장에서 자체 개발 중인 ‘졸업생 이력 관리 프로그램’의 설계안을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시스템은 재학생·졸업생 대상 진로상담, 취업박람회 연계, 면접 정보 제공 등 맞춤형 구직 지원 기능을 담고 있다.
학교는 오는 10월 해당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해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을, 졸업생에게는 경력 관리의 기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현장 중심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현온유(3학년) 학생은 “졸업 후 지원이 끊길까 막연한 불안이 있었는데, 학교가 끝까지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며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김문수 교장은 “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광주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현장에서 빛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