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25 한우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0. 22(수) 11:36

암송아지 부문 풍양면 김영휘씨 최우수상 수상, 예천 한우 우수성 입증
[스쿨iTV]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21일, 영주시 문정 둔치서 열린 ‘2025년 경북도 한우경진대회’서 예천군 풍양면 김영휘 씨가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예천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한우경진대회에는 경북도 18개 시·군이 참여해 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1·2·3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종축개량협회 전문가들이 현장 평가를 진행했으며, 예천군은 이 중 암송아지 부문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학동 군수는 “지속적으로 추진한 예천 한우 개량의 성과가 실제 나타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한우 개량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고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산림축산과서 축산과를 분리하고 연간 1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예천 한우 생산을 위해 개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육량 증가, 육질 개선, 우량암소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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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우경진대회에는 경북도 18개 시·군이 참여해 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1·2·3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종축개량협회 전문가들이 현장 평가를 진행했으며, 예천군은 이 중 암송아지 부문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학동 군수는 “지속적으로 추진한 예천 한우 개량의 성과가 실제 나타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한우 개량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고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산림축산과서 축산과를 분리하고 연간 1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예천 한우 생산을 위해 개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육량 증가, 육질 개선, 우량암소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