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제19기 영양군 귀농학교 특강
권광혁 본부징입력 : 2025. 10. 22(수) 16:02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달 20일(월) 수비면 수하리에 위치한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청소년수련원서 예비 및 초보 귀농인으로 구성된 22명의 입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영양군 귀농학교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양군 귀농협회 위탁을 통해 시행되고 있으며 영양군 귀농학교를 수료한 졸업생은 총 100시간의 귀농 교육 시간이 인정된다.
이달 18일(토) 입교식을 시작으로 8박 9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귀농학교는 선도 귀농인들의 귀농 성공사례, 영양군의 귀농 지원 정책, 농기계 실습 및 재배작물 선택 교육, 관내 문화탐방 등 농촌 초기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필수적인 프로그램들을 편성해 운영했다.
이달 20일(월) 교육장을 방문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특강을 진행하며 “영양군 귀농학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귀농인들이 교육을 통해 농촌의 삶을 이해하고 다양한 농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며, “영양군은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봉석 영양군 귀농협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귀농에 관한 열의를 갖고 먼 길에도 교육을 위해 참여해 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 강의를 통해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짧지 않은 교육과정을 거치며 청정 영양군의 진면목을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현재 영양군은 귀농 농가 및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등 관내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귀농·귀촌 유치 프로그램을 편성해 도시민 유치에 더욱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영양군 귀농학교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양군 귀농협회 위탁을 통해 시행되고 있으며 영양군 귀농학교를 수료한 졸업생은 총 100시간의 귀농 교육 시간이 인정된다.
이달 18일(토) 입교식을 시작으로 8박 9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귀농학교는 선도 귀농인들의 귀농 성공사례, 영양군의 귀농 지원 정책, 농기계 실습 및 재배작물 선택 교육, 관내 문화탐방 등 농촌 초기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필수적인 프로그램들을 편성해 운영했다.
이달 20일(월) 교육장을 방문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특강을 진행하며 “영양군 귀농학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귀농인들이 교육을 통해 농촌의 삶을 이해하고 다양한 농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며, “영양군은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봉석 영양군 귀농협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귀농에 관한 열의를 갖고 먼 길에도 교육을 위해 참여해 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 강의를 통해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짧지 않은 교육과정을 거치며 청정 영양군의 진면목을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현재 영양군은 귀농 농가 및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등 관내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귀농·귀촌 유치 프로그램을 편성해 도시민 유치에 더욱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