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병설유, 찾아오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0. 30(목) 13:22

유아 스스로 지키는 교통안전!
[스쿨iTV]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곽상훈)은 이달 28일(화), 원아 41명이 경북 어린이 교통문화연수원서 진행하는 ‘찾아오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1학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유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통학버스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도로서의 바른 보행 방법, 교차로 및 횡단 보도 이용 요령 등을 다뤘다. 또한, 자동차 주변서 놀이하지 않기, 차 안에서 안전한 행동 등 실제 생활과 밀접한 상황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횡단 보도 실물 모형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직접 몸으로 익히며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상훈 원장은 “유아기에 형성된 안전의식은 평생의 습관으로 이어진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1학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유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통학버스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도로서의 바른 보행 방법, 교차로 및 횡단 보도 이용 요령 등을 다뤘다. 또한, 자동차 주변서 놀이하지 않기, 차 안에서 안전한 행동 등 실제 생활과 밀접한 상황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횡단 보도 실물 모형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직접 몸으로 익히며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상훈 원장은 “유아기에 형성된 안전의식은 평생의 습관으로 이어진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