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특수학급 ‘마음 톡’ 성교육 성료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12(수) 17:23

[사진] 경계교육 모습
맞춤형 성교육으로 자기 보호 역량 강화
[스쿨iTV] 포항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제민)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6월 부터 추진해온 2025 찾아가는 특수학급 학생 성교육 ‘마음 톡’ 프로그램을 이달 10일 오천초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이달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항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신청을 바탕으로 관내 초‧중‧고 그룹형 특수학급 32개교와 1:1 맞춤형 성교육 대상 14명을 대상으로 총 4차시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했다.
교육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화 연령에 맞춘 그룹별 성교육과 1:1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돼 보다 세밀하고 개인화된 접근이 가능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몸의 청결과 위생 관리 ▲사춘기 신체 변화의 이해 ▲건강한 경계 설정과 의사 표현 ▲디지털 성폭력 예방 등이며 다양한 교구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번 ‘마음 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 타인과의 관계서 건강한 경계를 지키는 법을 배우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교사들로부터도 “학생들의 수준에 맞춘 눈높이 교육이 이뤄져 효과적이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정태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특수학급 학생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성교육을 통해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항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신청을 바탕으로 관내 초‧중‧고 그룹형 특수학급 32개교와 1:1 맞춤형 성교육 대상 14명을 대상으로 총 4차시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했다.
교육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화 연령에 맞춘 그룹별 성교육과 1:1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돼 보다 세밀하고 개인화된 접근이 가능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몸의 청결과 위생 관리 ▲사춘기 신체 변화의 이해 ▲건강한 경계 설정과 의사 표현 ▲디지털 성폭력 예방 등이며 다양한 교구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번 ‘마음 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 타인과의 관계서 건강한 경계를 지키는 법을 배우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교사들로부터도 “학생들의 수준에 맞춘 눈높이 교육이 이뤄져 효과적이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정태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특수학급 학생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성교육을 통해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