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의성고 컬링팀 대한컬링연맹 회장배 전국대회 우승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13(목) 16:30

[스쿨iTV]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이달 8일(토)부터 13일(목)까지 의성컬링센터서 열린 제24회 대한컬링연맹 회장배 전국컬링대회서 의성고컬링팀A가 남자 고등부서 우승을 차지하고, 의성여고 컬링팀이 준우승을 거두며 ‘컬링의 고장 의성’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이달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10개 팀(남 5, 여 5), 고등부 13개 팀(남 6, 여 7), 동호인부 5개 팀으로 전국 2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우승을 차지한 의성고 A팀은 스킵 이우정, 서드 박성민, 세컨 박정민, 리드 신은준, 코치 김치구로 구성돼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으로 대회 내내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결승전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의정부고를 상대로 7대 3으로 제압하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승으로 의성고 A팀은 2026–2027 한국컬링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의성고 컬링팀 선수들은“항상 전폭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의성군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연습과 노력을 통해 내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돼 세계 정상에 오르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전국컬링대회 성과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라며, “의성이 대한민국 컬링의 허브로서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좋은 훈련 환경 조성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10개 팀(남 5, 여 5), 고등부 13개 팀(남 6, 여 7), 동호인부 5개 팀으로 전국 2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우승을 차지한 의성고 A팀은 스킵 이우정, 서드 박성민, 세컨 박정민, 리드 신은준, 코치 김치구로 구성돼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으로 대회 내내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결승전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의정부고를 상대로 7대 3으로 제압하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승으로 의성고 A팀은 2026–2027 한국컬링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의성고 컬링팀 선수들은“항상 전폭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의성군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연습과 노력을 통해 내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돼 세계 정상에 오르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전국컬링대회 성과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라며, “의성이 대한민국 컬링의 허브로서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좋은 훈련 환경 조성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