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산림안전예방 우수사례 최우수 수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28(금) 17:10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노력 인정
[스쿨iTV]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주관한 ‘2025 전국 산림안전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작업 현장의 생생한 실천 사례를 영상 콘텐츠로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남부지방산림청은 현장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한 ‘TBM(작업전안전회의) 정착화 활동’ 사례를 영상으로 담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부지방산림청은 TBM의 완전한 정착을 위해 자체 체크리스트를 제작해 숲 가꾸기 등 산림사업서 TBM을 지도하고, 우수 사업장의 TBM 시행 동영상을 교육자료로 제작해 배포하는 등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 분석 및 위험예지 활동, 근로자 건강 보호 및 작업환경 개선, 현장 중심의 안전 컨설팅 등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임하수 청장은 “벌목 등 고위험 작업은 위험 요소가 많아 작업 전 TBM 회의를 통해 작업자들 간 위험 요인에 대해 충분히 공유해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TBM 일상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작업 현장의 생생한 실천 사례를 영상 콘텐츠로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남부지방산림청은 현장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한 ‘TBM(작업전안전회의) 정착화 활동’ 사례를 영상으로 담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부지방산림청은 TBM의 완전한 정착을 위해 자체 체크리스트를 제작해 숲 가꾸기 등 산림사업서 TBM을 지도하고, 우수 사업장의 TBM 시행 동영상을 교육자료로 제작해 배포하는 등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 분석 및 위험예지 활동, 근로자 건강 보호 및 작업환경 개선, 현장 중심의 안전 컨설팅 등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임하수 청장은 “벌목 등 고위험 작업은 위험 요소가 많아 작업 전 TBM 회의를 통해 작업자들 간 위험 요인에 대해 충분히 공유해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TBM 일상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