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원자력환경공단, 한국소통학회와 MOU 체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01(월) 11:38
가가
[사진] 조성돈 이사장, 송인덕 회장
고준위 사업 국민 이해도 제고와 수용성 확보에 상호협력
[스쿨iTV]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지난달 29일 이화여자대학교 포스코관서 한국소통학회(회장 송인덕)와 고준위방폐물 관리사업의 국민 수용성 확보에 상호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국민 인식 및 지역별 수용도 조사 ▲갈등 이슈 분석 및 공론화 전략 수립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및 정보공개 전략 연구 ▲학술대회·세미나·정책 포럼 공동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공단은 2025년 추계 한국소통학회 학술대회와 연계해 고준위 방폐물 관리의 기술·소통·신뢰를 주제로 특별 세션을 개최했다.

1부 세션에는 공단이 고준위 방폐물 관리 사업의 현재와 미래, 처분시설의 기술적 안전성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 데 이어 군산대 고흥석 교수, 상지대 임종석 교수 등 6명이 패널토론에 참여했다.

2부 세션에는 강원대 김활빈 교수가 고준위 방폐물 관리 사업 신문사설의 프레임 분석 연구, 포스텍 융합 문명 연구원 김희진·조아라 박사가 고준위 방폐물 관리와 인정 정의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고 국민대 안서우 교수, 군산대 오원환 교수 등 6명이 의견을 교환했다.

조성돈 이사장은 "고준위 방폐물 관리 사업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이 가장 중요하며, 일반 국민은 물론 전문가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영남권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