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백신 전)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이달 9일 ‘출판기념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07(수) 09:37

지역을 활기차게 31가지 백신처방
지방이 먼저 답을 찾고, 중앙이 응답하는 지방시대의 길 제시
지방이 먼저 답을 찾고, 중앙이 응답하는 지방시대의 길 제시
[스쿨iTV]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가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한 문제의식과 지역 자생 전략을 담은 저서 ‘지역을 활기차게 31가지 백신 처방’을 출간하고, 이달 9일(금)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자 소개나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 형식서 벗어나, 책을 매개로 지역 현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 지역의 문제와 해법을 함께 이야기하는 북 콘서트 방식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서문서 “지방의 문제는 중앙의 해답을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라며“지방이 먼저 답을 만들고, 중앙이 제도로 뒷받침하는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권 전 대표는 책을 통해 공공기관 경영과 지역 현장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31가지 정책·실천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행정과 정치, 공공과 민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체감해 온 문제의식과 대안을 시민의 시선에서 풀어냈다.
또한, 권 전 대표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에 대해“지자체장은 지역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설명하고 설득하는‘정책 영업사원’이어야 한다”라며, 정책에 대한 이해와 중앙정부와의 전략적 협업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토교통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적 전문성이 지방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밝혔다.
권백신 전 대표는 “이 책은 특정 지역의 발전 전략을 넘어, 대한민국 지방이 자생력을 회복하기 위한 관점의 재설계를 담고 있다”라며 “안동의 길을 찾는 고민이 지방시대를 여는 작은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개인 저서 소개를 넘어, 지역이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자 소개나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 형식서 벗어나, 책을 매개로 지역 현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 지역의 문제와 해법을 함께 이야기하는 북 콘서트 방식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서문서 “지방의 문제는 중앙의 해답을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라며“지방이 먼저 답을 만들고, 중앙이 제도로 뒷받침하는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권 전 대표는 책을 통해 공공기관 경영과 지역 현장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31가지 정책·실천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행정과 정치, 공공과 민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체감해 온 문제의식과 대안을 시민의 시선에서 풀어냈다.
또한, 권 전 대표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에 대해“지자체장은 지역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설명하고 설득하는‘정책 영업사원’이어야 한다”라며, 정책에 대한 이해와 중앙정부와의 전략적 협업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토교통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적 전문성이 지방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밝혔다.
권백신 전 대표는 “이 책은 특정 지역의 발전 전략을 넘어, 대한민국 지방이 자생력을 회복하기 위한 관점의 재설계를 담고 있다”라며 “안동의 길을 찾는 고민이 지방시대를 여는 작은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개인 저서 소개를 넘어, 지역이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