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첫 천원주택 모집 경쟁률 22대 1 기록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12(월) 12:03

20세대 모집에 441가구 신청, 4월 말 최종 입주자 발표
[스쿨iTV] 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한 ‘천원 주택(문외동 126-2)’ 첫 모집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시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한 입주 신청서 총 20호 모집에 441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청년형 12호에 344건이 접수돼 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혼 부부형 8호에는 97건이 접수돼 1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천원 주택’은 월 임대료 3만 원(하루 1천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나아가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영천시의 주거복지 정책이다.
입주 대상자는 경북도개발공사의 자격 검증 및 소명 절차를 거쳐 4월 말 최종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입주자는 개발 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시는 이번 높은 관심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2월 준공 예정인 금호읍 매입임대주택(총 42호 규모)에도 천원 주택 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거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천원 주택은 인구 감소지역인 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거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한 입주 신청서 총 20호 모집에 441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청년형 12호에 344건이 접수돼 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혼 부부형 8호에는 97건이 접수돼 1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천원 주택’은 월 임대료 3만 원(하루 1천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나아가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영천시의 주거복지 정책이다.
입주 대상자는 경북도개발공사의 자격 검증 및 소명 절차를 거쳐 4월 말 최종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입주자는 개발 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시는 이번 높은 관심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2월 준공 예정인 금호읍 매입임대주택(총 42호 규모)에도 천원 주택 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거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천원 주택은 인구 감소지역인 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거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