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22기 정책위 소위원회 구성·운영 방향 확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4(수) 17:58

▲ 22기 정책위원회 제1차 위원장단 간담회 사진
김용일 정책위원장, “임기가 짧고 선거 등 시간 제약이 있으나, 실효성 있고 완성도 높은 정책 제안에 역점을 두겠다” 밝혀
[스쿨iTV] 서울시의회 제22기 정책위원회가 소위원회 구성과 운영 방향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위원장 김용일·국민의힘·서대문4)는 지난 13일 ‘22기 정책위원회 제1차 위원장단 간담회’를 열고 소위원회 구성·운영(안)과 주요 일정, 활동계획(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해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일 정책위원장을 비롯해 허훈 부위원장(국민의힘·양천2), 이근만 부위원장(서울에너지공사 이사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책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위원회 구성 방식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용일 위원장은 소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소위원장을 정책위원장이 지명하도록 한 조례와 그간의 관례를 존중하되, 소위원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개선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어 “임기가 짧고 선거 일정 등으로 시간적 제약이 있지만, 실효성 있고 완성도 높은 정책 제안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주요 정책을 연구·분석하며 신규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기능을 맡고 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위원장 김용일·국민의힘·서대문4)는 지난 13일 ‘22기 정책위원회 제1차 위원장단 간담회’를 열고 소위원회 구성·운영(안)과 주요 일정, 활동계획(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해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일 정책위원장을 비롯해 허훈 부위원장(국민의힘·양천2), 이근만 부위원장(서울에너지공사 이사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책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위원회 구성 방식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용일 위원장은 소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소위원장을 정책위원장이 지명하도록 한 조례와 그간의 관례를 존중하되, 소위원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개선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어 “임기가 짧고 선거 일정 등으로 시간적 제약이 있지만, 실효성 있고 완성도 높은 정책 제안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주요 정책을 연구·분석하며 신규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기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