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2026년 입학식 개최…“새 출발 응원”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28(토) 18:17

[사진] 서울사이버대 2026년 입학식 포토월에서 입학생들이 이은주 총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네잎클로버 증정·포토 이벤트 진행
가족·부부·재입학생 등 다양한 입학 사례 눈길
가족·부부·재입학생 등 다양한 입학 사례 눈길
[스쿨iTV]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2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북구 본교 A동 4층 차이콥스키홀에서 2026년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사·석사·박사과정 입학생들에게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로 네잎클로버를 증정했다. 또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취지의 포토 이벤트를 마련해 입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행사는 축하 공연과 함께 진행됐다. 성악과 교수진이 축가를 불러 입학생들의 출발을 축하했으며, 본식 이후에는 학과·전공별 모임을 통해 교수와 신입생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학사 운영과 교육과정,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안내받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가족 단위 입학생과 재입학생 사례가 주목을 받았다. 자매가 동시에 입학하거나 배우자가 함께 입학한 부부 사례가 있었으며, 두 차례 졸업 후 새로운 전공에 도전하기 위해 세 번째 입학을 선택한 경우도 있었다. 대학 측은 가족 추천으로 입학하는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가족장학금을 별도로 운영해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은주 총장은 “최고의 온라인 교육 커리큘럼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입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사이버대학 중 최다 신입생을 기록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다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장학금 지급 총액 1위를 유지했고,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세 차례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일반대학원을 운영해 학사뿐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 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사·석사·박사과정 입학생들에게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로 네잎클로버를 증정했다. 또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취지의 포토 이벤트를 마련해 입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행사는 축하 공연과 함께 진행됐다. 성악과 교수진이 축가를 불러 입학생들의 출발을 축하했으며, 본식 이후에는 학과·전공별 모임을 통해 교수와 신입생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학사 운영과 교육과정,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안내받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가족 단위 입학생과 재입학생 사례가 주목을 받았다. 자매가 동시에 입학하거나 배우자가 함께 입학한 부부 사례가 있었으며, 두 차례 졸업 후 새로운 전공에 도전하기 위해 세 번째 입학을 선택한 경우도 있었다. 대학 측은 가족 추천으로 입학하는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가족장학금을 별도로 운영해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은주 총장은 “최고의 온라인 교육 커리큘럼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입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사이버대학 중 최다 신입생을 기록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다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장학금 지급 총액 1위를 유지했고,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세 차례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일반대학원을 운영해 학사뿐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 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