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3월 한 달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01(일) 11:11

“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기업활동·일상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 개선 제안 접수
최우수 100만 원 등 총 16건 시상… 민생 안정·신산업 활성화 기대
기업활동·일상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 개선 제안 접수
최우수 100만 원 등 총 16건 시상… 민생 안정·신산업 활성화 기대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민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과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제안하도록 해,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모 분야는 ▲신산업 ▲중소기업·소상공인 ▲취업·일자리 ▲시민복지 ▲일상생활 등 5개 분야다. 지역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대구시 북구 연암로 40, 기업지원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사전 검토와 소관 부서 의견 조회를 거쳐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 규모는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각 50만 원) ▲장려 3명(각 30만 원) ▲입선 10명(각 10만 원) 등 총 16건이다.
발굴된 과제 가운데 시 차원에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자치법규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창환 대구광역시 기업지원과장은 “작은 불편을 개선하는 것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혁신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민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과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제안하도록 해,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모 분야는 ▲신산업 ▲중소기업·소상공인 ▲취업·일자리 ▲시민복지 ▲일상생활 등 5개 분야다. 지역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대구시 북구 연암로 40, 기업지원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사전 검토와 소관 부서 의견 조회를 거쳐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 규모는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각 50만 원) ▲장려 3명(각 30만 원) ▲입선 10명(각 10만 원) 등 총 16건이다.
발굴된 과제 가운데 시 차원에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자치법규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창환 대구광역시 기업지원과장은 “작은 불편을 개선하는 것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혁신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