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부울경지구, 진주 하모니클럽 헌장전수·임현숙 초대회장 취임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3. 18(수) 13:09

[스쿨iTV]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부울경지구(총재 최재용) 경남지방 진주하모니클럽은 이달 16일 오후 6시 돌담한우 숯불명가서 차터 회원 22명과 한국지역 박차상 총재, 이광섭 사무총장, 정덕윤 재무총장, 부울경지구 최재용 총재와 지구 임원, 경남지방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하모니클럽 차터나잍(헌장전수식)과 임현숙 초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진주하모니클럽은 지난해 10월 30일 정덕윤 한국지역 재무총장(부울경지구 증경총재)과 진주촉석클럽 정보석 회장, 정의한 증경회장의 권유로 진주프로빈스 클럽 임현숙 회장이 여성클럽을 차터(charter)하기로 결심하고 여러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달 27일 스위스 국제본부로부터 차터 인준을 받고 이날 진주 하모니클럽을 차터하게 됐다.
임현숙 회장은 ‘모두에게 닿는 봉사 끝까지 함께하는 하모니’라는 슬로건으로 진주 하모니클럽을 시작했다. 하모니(harmony) 라는 명칭은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질 때 더 아름다운 울림이 만들어지고 그 울림이 모여 따뜻한 조화를 이루게 된다고 했다.
임현숙 회장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손을 맞잡을 때 진정한 조화의 봉사가 이뤄진다. 혼자서는 작은 소리이지만 함께하면 큰 울림이 돼 이웃에 희망을 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주하모니클럽은 지난해 10월 30일 정덕윤 한국지역 재무총장(부울경지구 증경총재)과 진주촉석클럽 정보석 회장, 정의한 증경회장의 권유로 진주프로빈스 클럽 임현숙 회장이 여성클럽을 차터(charter)하기로 결심하고 여러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달 27일 스위스 국제본부로부터 차터 인준을 받고 이날 진주 하모니클럽을 차터하게 됐다.
임현숙 회장은 ‘모두에게 닿는 봉사 끝까지 함께하는 하모니’라는 슬로건으로 진주 하모니클럽을 시작했다. 하모니(harmony) 라는 명칭은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질 때 더 아름다운 울림이 만들어지고 그 울림이 모여 따뜻한 조화를 이루게 된다고 했다.
임현숙 회장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손을 맞잡을 때 진정한 조화의 봉사가 이뤄진다. 혼자서는 작은 소리이지만 함께하면 큰 울림이 돼 이웃에 희망을 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