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용산 신청사 개청…“서울교육 새로운 100년 출발” 축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2(목) 14:33

김용호 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학생·시민 위한 열린 교육·문화 복합공간 조성
학생·시민 위한 열린 교육·문화 복합공간 조성
[스쿨iTV]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이 4월 1일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개청식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개청식은 “닫힌 공간에서 열린 미래로 – 용산의 변화와 서울교육의 변화가 만나는 날”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회·교육계·지역사회 관계자와 학생·학부모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창중학교 난타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청사 조성 경과보고, 축사 및 기념사, 학생 축하공연, ‘서울교육마루 개청 선언 디지털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조성된 신청사는 기존 관공서 중심의 폐쇄적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과 학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공청사로 마련됐다. 저층부에는 북카페와 전시공간, 개방형 라운지 등이 조성돼 교육·문화 복합공간이자 지역사회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가 용산에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와 교육이 더욱 긴밀히 연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교육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은 미래교육과 교육혁신이 중요한 시기”라며 “서울시의회에서도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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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청식은 “닫힌 공간에서 열린 미래로 – 용산의 변화와 서울교육의 변화가 만나는 날”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회·교육계·지역사회 관계자와 학생·학부모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창중학교 난타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청사 조성 경과보고, 축사 및 기념사, 학생 축하공연, ‘서울교육마루 개청 선언 디지털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조성된 신청사는 기존 관공서 중심의 폐쇄적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과 학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공청사로 마련됐다. 저층부에는 북카페와 전시공간, 개방형 라운지 등이 조성돼 교육·문화 복합공간이자 지역사회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가 용산에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와 교육이 더욱 긴밀히 연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교육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은 미래교육과 교육혁신이 중요한 시기”라며 “서울시의회에서도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