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계 원로 463인, 김석준 교육감 후보 지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7(월) 17:36

전영근 전 교육국장 전격 합류…“AI 시대 부산교육 책임질 적임자”
[스쿨iTV] 부산교육계 원로 463명이 27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 선언을 했다.
이번 지지에는 전영근 전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해 유·초·중·고 교육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이 참여했다. 원로들은 “AI 시대에 교육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에 대해 원로들은 “재임 9년 동안 다행복학교, 메이커교육, 블렌디드 러닝 등을 통해 미래교육 기반을 다졌다”며, “교육복지와 인성교육, 교육환경 개선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검증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준비되지 않은 교육감으로 인한 혼란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안정적 기반 위에서 부산교육 발전을 이끌 김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전 전 국장이 이날 지지 선언에 합류하면서 지역 교육계 지지세는 김 후보 중심으로 더욱 결집될 전망이다. 전 전 국장은 김 후보 체제에서 4년간 교육국장을 역임하며 정책 이해와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이번 지지에는 전영근 전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해 유·초·중·고 교육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이 참여했다. 원로들은 “AI 시대에 교육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에 대해 원로들은 “재임 9년 동안 다행복학교, 메이커교육, 블렌디드 러닝 등을 통해 미래교육 기반을 다졌다”며, “교육복지와 인성교육, 교육환경 개선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검증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준비되지 않은 교육감으로 인한 혼란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안정적 기반 위에서 부산교육 발전을 이끌 김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전 전 국장이 이날 지지 선언에 합류하면서 지역 교육계 지지세는 김 후보 중심으로 더욱 결집될 전망이다. 전 전 국장은 김 후보 체제에서 4년간 교육국장을 역임하며 정책 이해와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