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AI 대전환 미래 교육’ 공약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29(수) 13:55

▲출마선언을 통해 주요 공약을 발표하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사진=임종식 후보 캠프]
47년 교육 경험 바탕, 사람 중심 AI 교육으로 교육격차 해소·세계 표준 목표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제19대 경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사람 중심 AI 대전환 미래 교육’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지난 8년간 쌓은 디지털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을 세계 표준으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AI와 디지털 기술 변화는 이미 학교와 아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왔다”며, “이제 교육은 AI를 허용할지 여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AI를 바르게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활용하도록 가르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북의 농산어촌과 작은 학교 특성을 고려해, AI 교육이 단순 기술 교육이나 장비 보급이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의 핵심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경북 AI 배움터’ 확대, AI 기반 학습·행정·학교 안전 통합 시스템 구축, 온라인 튜터링과 실시간 언어 지원, 찾아가는 IB 스쿨 운영 등을 제시했다.
또한 AI 윤리교육 강화와 독서·토론·인문 프로젝트를 통한 기술과 인문 조화 교육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AI를 교육의 주인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 학습과 교사 업무 지원, 안전 강화, 격차 해소를 돕는 도구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47년간 경북교육 현장에서 교사부터 교육감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음을 강조하며, “AI를 아이들 위에 두지 않고 곁에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으로 경북 어디서나 아이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고 꿈을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임 예비후보는 “AI와 디지털 기술 변화는 이미 학교와 아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왔다”며, “이제 교육은 AI를 허용할지 여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AI를 바르게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활용하도록 가르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북의 농산어촌과 작은 학교 특성을 고려해, AI 교육이 단순 기술 교육이나 장비 보급이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의 핵심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경북 AI 배움터’ 확대, AI 기반 학습·행정·학교 안전 통합 시스템 구축, 온라인 튜터링과 실시간 언어 지원, 찾아가는 IB 스쿨 운영 등을 제시했다.
또한 AI 윤리교육 강화와 독서·토론·인문 프로젝트를 통한 기술과 인문 조화 교육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AI를 교육의 주인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 학습과 교사 업무 지원, 안전 강화, 격차 해소를 돕는 도구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47년간 경북교육 현장에서 교사부터 교육감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음을 강조하며, “AI를 아이들 위에 두지 않고 곁에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으로 경북 어디서나 아이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고 꿈을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