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학교 복도도 난방”…‘따뜻한 학교’ 개선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2(토) 08:38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학교 현장 공약 사진 [사진=임태희 후보 캠프]
겨울철 냉기 도는 복도 개선…“쉬는 시간, 추위 아닌 소통의 시간으로”
[스쿨iTV]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겨울철 학교 복도 난방 확대를 골자로 한 ‘따뜻한 학교’ 현장 공약을 발표했다. 교실은 따뜻하지만 복도는 추운 환경을 개선해 학생과 교직원의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3월 학교 현장을 방문했을 때 교실과 달리 복도는 냉기가 돌아 학생과 교직원들이 패딩을 입고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공약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복도를 단순한 이동 통로가 아닌 학생과 교사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복도까지 난방을 확대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불편을 개선하고, 추위에 쫓기듯 지나가던 쉬는 시간을 보다 여유로운 휴식과 대화의 시간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임 예비후보는 “학교 안에서 머무는 공간이라면 어디든 추위로 인한 불편이 없어야 한다”며 “패딩을 입고 걷던 복도를 따뜻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3월 학교 현장을 방문했을 때 교실과 달리 복도는 냉기가 돌아 학생과 교직원들이 패딩을 입고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공약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복도를 단순한 이동 통로가 아닌 학생과 교사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복도까지 난방을 확대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불편을 개선하고, 추위에 쫓기듯 지나가던 쉬는 시간을 보다 여유로운 휴식과 대화의 시간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임 예비후보는 “학교 안에서 머무는 공간이라면 어디든 추위로 인한 불편이 없어야 한다”며 “패딩을 입고 걷던 복도를 따뜻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