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학생 삶·권리까지 책임”…교육수당 확대 등 제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2(토) 08:45

광주로 학생교육수당 확대 추진…아침식·돌봄·통학 개선 포함
‘2030교실’ 전면 확대…AI 맞춤형 수업 전환
‘2030교실’ 전면 확대…AI 맞춤형 수업 전환
[스쿨iTV]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교육수당 광주 확대와 아침 간편식 제공, 통학·돌봄 여건 개선 등을 담은 ‘학생생애 책임교육’ 3차 공약을 30일 발표했다. 공정한 배움 기회 보장과 학부모 부담 경감을 핵심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학생의 학습 중단과 어려움은 성적뿐 아니라 가정 부담, 돌봄 공백, 건강·통학 여건 등 삶의 조건과 연결돼 있다”며 “학생의 삶과 권리까지 책임지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에는 △학생교육수당 지급 확대 △교복·생활복·체육복 지원 △현장체험학습·방과후 프로그램 참가비 무상화 △아침 간편식 확대 △마음건강 원패스 지원 △1인 1평생 스포츠 △원거리 통학 최소화 △‘2030교실’ 확대 등이 포함됐다.
전남에서 시행 중인 학생교육수당을 광주로 확대하고, 농산어촌·저소득층·다자녀 가정에는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 교복 등 의류비 지원과 체험학습·방과후 비용 무상화를 통해 교육비 부담을 낮춘다는 구상이다.
학생 건강 지원도 강화한다. 아침 간편식을 제공해 영양과 수업 집중도를 높이고, ‘1인 1평생 스포츠’ 기반을 조성해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지원한다.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학생맞춤형 통합지원 전담팀과 마음건강 원패스 지원팀을 운영, 조기 발견부터 상담·치료까지 연계한다.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유아·초등 단계 맞춤형 책임 돌봄을 구축하고, 방과후·긴급돌봄을 확대한다. 원거리 통학 최소화 프로젝트와 학구 조정, 학교 배치 기준 개선, 장애학생 통학 지원 강화도 추진한다.
아울러 ‘2030교실’을 전 학교로 확대해 AI 기반 맞춤형 수업으로 전환, 학생 중심 학습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이제 공교육은 학력과 진로를 넘어 학생의 삶과 권리까지 책임져야 한다”며 “복지·건강·통학·교육환경을 기본부터 보장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존중받는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학생의 학습 중단과 어려움은 성적뿐 아니라 가정 부담, 돌봄 공백, 건강·통학 여건 등 삶의 조건과 연결돼 있다”며 “학생의 삶과 권리까지 책임지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에는 △학생교육수당 지급 확대 △교복·생활복·체육복 지원 △현장체험학습·방과후 프로그램 참가비 무상화 △아침 간편식 확대 △마음건강 원패스 지원 △1인 1평생 스포츠 △원거리 통학 최소화 △‘2030교실’ 확대 등이 포함됐다.
전남에서 시행 중인 학생교육수당을 광주로 확대하고, 농산어촌·저소득층·다자녀 가정에는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 교복 등 의류비 지원과 체험학습·방과후 비용 무상화를 통해 교육비 부담을 낮춘다는 구상이다.
학생 건강 지원도 강화한다. 아침 간편식을 제공해 영양과 수업 집중도를 높이고, ‘1인 1평생 스포츠’ 기반을 조성해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지원한다.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학생맞춤형 통합지원 전담팀과 마음건강 원패스 지원팀을 운영, 조기 발견부터 상담·치료까지 연계한다.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유아·초등 단계 맞춤형 책임 돌봄을 구축하고, 방과후·긴급돌봄을 확대한다. 원거리 통학 최소화 프로젝트와 학구 조정, 학교 배치 기준 개선, 장애학생 통학 지원 강화도 추진한다.
아울러 ‘2030교실’을 전 학교로 확대해 AI 기반 맞춤형 수업으로 전환, 학생 중심 학습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이제 공교육은 학력과 진로를 넘어 학생의 삶과 권리까지 책임져야 한다”며 “복지·건강·통학·교육환경을 기본부터 보장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존중받는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