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원로교육행정가·연극계…김석준 후보 지지 선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6(수) 15:09

한국연극배우협회 부산회원 지지선언 [사진=김석준 후보 캠프]
[스쿨iTV] 부산 지역 원로교육행정가들과 연극계 인사들이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부산교육 발전을 이끌어 온 원로교육행정가 112명은 6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에 위치한 김석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부산교육에 필요한 것은 흔들림 없는 안정적 리더십”이라며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재선거 이후 1년 만에 교육행정을 안정화하고, 전 교직원에게 AI 비서를 도입한 것은 미래교육 기반을 마련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9년간 교육감 재임 시절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 정책, 학교 안전 강화, 교육격차 해소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같은 날 한국연극배우협회 회원 50명도 별도로 지지 선언에 나섰다. 이들은 “김 후보가 부산교육의 안정적 혁신과 함께 문화예술 교육의 가치를 지켜낼 적임자”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원로교육행정가들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김석준 후보를 지지한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부산교육 발전을 이끌어 온 원로교육행정가 112명은 6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에 위치한 김석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부산교육에 필요한 것은 흔들림 없는 안정적 리더십”이라며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재선거 이후 1년 만에 교육행정을 안정화하고, 전 교직원에게 AI 비서를 도입한 것은 미래교육 기반을 마련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9년간 교육감 재임 시절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 정책, 학교 안전 강화, 교육격차 해소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같은 날 한국연극배우협회 회원 50명도 별도로 지지 선언에 나섰다. 이들은 “김 후보가 부산교육의 안정적 혁신과 함께 문화예술 교육의 가치를 지켜낼 적임자”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원로교육행정가들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김석준 후보를 지지한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