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예비후보 “인문·독서교육 강화…사람중심 AI교육 추진”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09(토) 10:12

‘책 벗 공방’·‘노벨 문학 배움터’ 운영 “읽고 쓰고 생각하는 힘 키운다”
학교·공공도서관을 인문학 허브로 전환…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사람다운 미래 교육 완성’
학교·공공도서관을 인문학 허브로 전환…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사람다운 미래 교육 완성’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인문·독서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AI 시대일수록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니라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삶의 가치를 성찰하는 힘”이라며 “사람과 세계를 깊이 이해하는 인문학적 역량이 미래 교육 핵심”이라고 밝혔다.
그는 학생들이 단순 독서를 넘어 자신의 생각을 쓰고 표현하는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책 쓰기 동아리’와 ‘책 쓰는 교육 가족’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프로그램 ‘책 벗 공방’과 문학 기반 인문교육 프로그램 ‘노벨 문학 배움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별 인문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교실 안팎에서 삶과 연결된 인문학을 경험하도록 지원하고, 학교와 공공도서관을 지역 인문학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기존 인성인문학센터 기능도 확대 개편할 방침이다.
아울러 복도와 홈베이스 등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한 생활형 독서공간 ‘손끝 책방’을 조성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사람 중심 AI교육은 기술교육에 그치지 않고 독서와 인문학으로 학생들의 내면을 키우는 교육”이라며 “경북 학생들이 깊이 읽고 바르게 생각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 예비후보는 “AI 시대일수록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니라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삶의 가치를 성찰하는 힘”이라며 “사람과 세계를 깊이 이해하는 인문학적 역량이 미래 교육 핵심”이라고 밝혔다.
그는 학생들이 단순 독서를 넘어 자신의 생각을 쓰고 표현하는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책 쓰기 동아리’와 ‘책 쓰는 교육 가족’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프로그램 ‘책 벗 공방’과 문학 기반 인문교육 프로그램 ‘노벨 문학 배움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별 인문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교실 안팎에서 삶과 연결된 인문학을 경험하도록 지원하고, 학교와 공공도서관을 지역 인문학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기존 인성인문학센터 기능도 확대 개편할 방침이다.
아울러 복도와 홈베이스 등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한 생활형 독서공간 ‘손끝 책방’을 조성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사람 중심 AI교육은 기술교육에 그치지 않고 독서와 인문학으로 학생들의 내면을 키우는 교육”이라며 “경북 학생들이 깊이 읽고 바르게 생각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