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전 총리,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0(일) 15:00

▲김황식 총리 격려 [사진=이상일 후보 캠프]
“성과 시민이 안다”…김 전 총리, 이상일 후보에 “끝까지 시민만 보고 뛰어라”
[스쿨iTV]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9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를 만나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이 후보와 만나 “지난 4년 동안 이상일 시장이 용인시 공직자들과 함께 이뤄낸 변화와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용인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고 여러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 점을 시민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라와 지방의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도 큰 만큼 끝까지 시민을 믿고 시민만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뛰라”고 당부했다.
이 후보는 “존경하는 총리께서 용인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만 바라보며 더 많은 현장을 찾고 더 많은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과거 이 후보의 국회의원 선거 당시 후원회장을 맡았으며, 지난 2월 출판기념회에서도 영상 축사를 통해 응원한 바 있다.
김 전 총리는 대법관과 감사원장,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현재 안중근숭모회 이사장과 이승만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이 후보와 만나 “지난 4년 동안 이상일 시장이 용인시 공직자들과 함께 이뤄낸 변화와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용인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고 여러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 점을 시민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라와 지방의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도 큰 만큼 끝까지 시민을 믿고 시민만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뛰라”고 당부했다.
이 후보는 “존경하는 총리께서 용인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만 바라보며 더 많은 현장을 찾고 더 많은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과거 이 후보의 국회의원 선거 당시 후원회장을 맡았으며, 지난 2월 출판기념회에서도 영상 축사를 통해 응원한 바 있다.
김 전 총리는 대법관과 감사원장,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현재 안중근숭모회 이사장과 이승만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