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후보, 생명농업포럼과 미래교육 협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0(일) 19:42

▲생명농업포럼과 미래교육 협약 [사진=김대중 후보 캠프]
K-푸드 특성화고·농어촌 급식 지원 추진
[스쿨iTV]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10일 생명농업포럼과 기후위기 시대 생명농업·미래교육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K-푸드 특성화고 육성, 생태·인권교육 강화, 농어촌 급식 지원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양측은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명·생태·인권 교육을 전남·광주 교육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글로벌 농생명 특성화고 육성 △생명·생태·인권 중심 교육 강화 △교육행정 투명성 확보 △농어촌 소외지역 급식 지원 등이다.
특성화고에서는 한식 조리·발효 실습과 지역 명인 참여 교육을 운영하고, 생산·가공·유통·수출을 연계한 융합형 교육과정을 도입할 계획이다. 전남·광주의 농생명 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노동인권교육, 회복적 정의 기반 학교문화 조성, 기후정의 교육 확대 등을 추진하고, 사립학교 인사·회계와 시설 예산 운영의 공정성 강화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농어촌 학교 급식 격차 해소를 위한 거점형 물류 지원 체계 구축도 추진한다.
김 예비후보는 “농생명 자원과 미래교육을 결합해 아이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살리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정책협의회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양측은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명·생태·인권 교육을 전남·광주 교육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글로벌 농생명 특성화고 육성 △생명·생태·인권 중심 교육 강화 △교육행정 투명성 확보 △농어촌 소외지역 급식 지원 등이다.
특성화고에서는 한식 조리·발효 실습과 지역 명인 참여 교육을 운영하고, 생산·가공·유통·수출을 연계한 융합형 교육과정을 도입할 계획이다. 전남·광주의 농생명 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노동인권교육, 회복적 정의 기반 학교문화 조성, 기후정의 교육 확대 등을 추진하고, 사립학교 인사·회계와 시설 예산 운영의 공정성 강화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농어촌 학교 급식 격차 해소를 위한 거점형 물류 지원 체계 구축도 추진한다.
김 예비후보는 “농생명 자원과 미래교육을 결합해 아이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살리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정책협의회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