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봉화군수 후보 “2030 봉화국제정원박람회 추진”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11(월) 19:28

▲국민의힘 최기영 봉화군수 후보
백두대간 중심 산림·정원 관광도시 비전 제시… “100만 관광객 시대 열겠다”
[스쿨iTV] 국민의힘 최기영 봉화군수 후보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지역 산림 자원을 연계한 ‘2030 봉화국제정원박람회’ 추진 구상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11일 “봉화의 숲과 자연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대표 K-포레스트 정원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백두대간의 심장, 봉화국제정원박람회’를 주제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서 추진되며, 세계 정원문화와 봉화의 산림 생태 자원을 결합한 국제 규모의 산림·정원 박람회로 구상됐다.
핵심 주제는 ‘숲, 쉼, 그리고 삶’이다. 백두대간 생태 자원을 정원문화와 관광산업으로 확대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 후보는 차별화 전략으로 ▲시드볼트와 연계한 멸종위기 식물 복원정원 ▲야간경관·홀로그램 콘텐츠를 활용한 ‘빛의 숲’ ▲반려식물 체험·교육·판매가 결합된 식물 마켓 등을 제시했다.
또 국제교류정원, 춘양목 산림치유정원, 은어·송이 생태정원, AI·IoT 기반 스마트 가드닝 체험존 등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K-베트남밸리, 분천 산타마을, 청량산, 전통 고택 등을 연결하는 관광벨트 구축과 관광 셔틀 운영 계획도 함께 내놨다.
최 후보는 “국제정원박람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봉화의 산업 구조를 바꾸는 미래 프로젝트”라며 “숙박·외식·교통·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어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와 1500억 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 2000명 수준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11일 “봉화의 숲과 자연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대표 K-포레스트 정원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백두대간의 심장, 봉화국제정원박람회’를 주제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서 추진되며, 세계 정원문화와 봉화의 산림 생태 자원을 결합한 국제 규모의 산림·정원 박람회로 구상됐다.
핵심 주제는 ‘숲, 쉼, 그리고 삶’이다. 백두대간 생태 자원을 정원문화와 관광산업으로 확대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 후보는 차별화 전략으로 ▲시드볼트와 연계한 멸종위기 식물 복원정원 ▲야간경관·홀로그램 콘텐츠를 활용한 ‘빛의 숲’ ▲반려식물 체험·교육·판매가 결합된 식물 마켓 등을 제시했다.
또 국제교류정원, 춘양목 산림치유정원, 은어·송이 생태정원, AI·IoT 기반 스마트 가드닝 체험존 등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K-베트남밸리, 분천 산타마을, 청량산, 전통 고택 등을 연결하는 관광벨트 구축과 관광 셔틀 운영 계획도 함께 내놨다.
최 후보는 “국제정원박람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봉화의 산업 구조를 바꾸는 미래 프로젝트”라며 “숙박·외식·교통·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어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와 1500억 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 2000명 수준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