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성황리 개최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5. 12(화) 08:54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 수상자 단체 사진
“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글로벌 AI 선도국가 도약”
[스쿨iTV]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이 11일 국회체험관(국회박물관 2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이 공동 주관했으며, 정·재계와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시상식은 ‘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을 주제로, AI 기술 혁신과 인간 중심 가치 실현에 기여한 기관·기업·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기술 경쟁을 넘어 공공성·윤리·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대한민국형 AI 혁신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회식에서는 오명 전 과학기술부 부총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이사,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의 인사말과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 민경찬 국가인재경영연구원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주영섭 심사위원장은 종합심사평을 통해 “총 291개 기관·기업·개인이 응모했으며, 혁신성·사회적 책임·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50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AI혁신 그랑프리 대상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LG유플러스, 한국전력기술, 삼일회계법인, 서초구청, 야놀자 등이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AI 기반 산업 혁신과 디지털 전환, 공공서비스 혁신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AI혁신 종합대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전KDN, 부산대학교, 국립광주과학관, 자생한방병원 등이 수상했다. 공공 혁신, AI 교육, 의료 서비스 혁신,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AI혁신 부문대상에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에이아이비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선정됐다. 특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국내 신학대학 최초 AI선교학과 개설과 전교생 AI 역량 교육으로 주목받았다. AI혁신 개인대상은 나세리 한양여자대학교 총장이, AI혁신 의정대상은 서범수 국회의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상기관과 수상자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인 ‘대한민국 AI 리더스 클럽(KOREA AI LEADERS CLUB)’ 공식 출범도 발표됐다. AI 리더스 클럽은 산업·공공·학계 협력을 강화하고 인간 중심 AI 가치 확산과 글로벌 K-AI 리더십 구축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이 건강한 AI 생태계 조성과 산업 발전을 이끄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는 “AI 기술과 인간 중심 가치의 조화를 확산하는 대한민국 대표 AI 시상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을 주제로, AI 기술 혁신과 인간 중심 가치 실현에 기여한 기관·기업·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기술 경쟁을 넘어 공공성·윤리·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대한민국형 AI 혁신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회식에서는 오명 전 과학기술부 부총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이사,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의 인사말과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 민경찬 국가인재경영연구원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주영섭 심사위원장은 종합심사평을 통해 “총 291개 기관·기업·개인이 응모했으며, 혁신성·사회적 책임·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50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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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 그랑프리 대상 수상자 |
AI혁신 그랑프리 대상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LG유플러스, 한국전력기술, 삼일회계법인, 서초구청, 야놀자 등이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AI 기반 산업 혁신과 디지털 전환, 공공서비스 혁신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AI혁신 종합대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전KDN, 부산대학교, 국립광주과학관, 자생한방병원 등이 수상했다. 공공 혁신, AI 교육, 의료 서비스 혁신,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AI혁신 부문대상에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에이아이비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선정됐다. 특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국내 신학대학 최초 AI선교학과 개설과 전교생 AI 역량 교육으로 주목받았다. AI혁신 개인대상은 나세리 한양여자대학교 총장이, AI혁신 의정대상은 서범수 국회의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상기관과 수상자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인 ‘대한민국 AI 리더스 클럽(KOREA AI LEADERS CLUB)’ 공식 출범도 발표됐다. AI 리더스 클럽은 산업·공공·학계 협력을 강화하고 인간 중심 AI 가치 확산과 글로벌 K-AI 리더십 구축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이 건강한 AI 생태계 조성과 산업 발전을 이끄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는 “AI 기술과 인간 중심 가치의 조화를 확산하는 대한민국 대표 AI 시상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