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후보, 5대 핵심공약 발표…‘교육연합정부’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2(화) 13:00

▲12일 기자회견 사진
단일화 3인 공동 기자회견…AI·돌봄·교육복지 강화 등 정책 제시
[스쿨iTV] 이정선 전남광주통합 교육감 예비후보가 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 후보는 12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김해룡·고두갑 전 예비후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이후 정책 로드맵과 핵심 공약을 공개했다. 이들은 후보 단일화를 넘어 각자의 정책 비전을 결합한 ‘교육연합정부’ 형태의 협력을 추진하고, 당선 시 공동인수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한 ‘교육 기본소득 2.0’ 도입이 제시됐다. 초·중·고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수당을 확대해 교육격차 완화를 목표로 한다.
미래교육 분야에서는 전남·광주를 ‘K-에듀테크 특별시’로 조성하고 글로벌 기업 연수원 및 에듀테크 스타트업 유치를 추진한다. 복지 정책으로는 ‘365일 온종일 돌봄’과 방학 중 급식 제공 확대를 약속했다.
입시 분야에서는 AI 기반 맞춤형 진학 시스템 ‘AI 대입 네비게이터’를 도입해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고 공교육 중심 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특수교육원 설립과 장애 학생 취업 지원도 포함됐다.
이 밖에도 교육 예산 공개 시스템, 학교업무 지원 조직 개편, AI 개인 튜터 및 글로벌 캠퍼스 구축 등도 추진 과제로 제시됐다.
이 후보는 “전남과 광주가 함께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며 “정책의 실효성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2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김해룡·고두갑 전 예비후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이후 정책 로드맵과 핵심 공약을 공개했다. 이들은 후보 단일화를 넘어 각자의 정책 비전을 결합한 ‘교육연합정부’ 형태의 협력을 추진하고, 당선 시 공동인수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한 ‘교육 기본소득 2.0’ 도입이 제시됐다. 초·중·고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수당을 확대해 교육격차 완화를 목표로 한다.
미래교육 분야에서는 전남·광주를 ‘K-에듀테크 특별시’로 조성하고 글로벌 기업 연수원 및 에듀테크 스타트업 유치를 추진한다. 복지 정책으로는 ‘365일 온종일 돌봄’과 방학 중 급식 제공 확대를 약속했다.
입시 분야에서는 AI 기반 맞춤형 진학 시스템 ‘AI 대입 네비게이터’를 도입해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고 공교육 중심 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특수교육원 설립과 장애 학생 취업 지원도 포함됐다.
이 밖에도 교육 예산 공개 시스템, 학교업무 지원 조직 개편, AI 개인 튜터 및 글로벌 캠퍼스 구축 등도 추진 과제로 제시됐다.
이 후보는 “전남과 광주가 함께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며 “정책의 실효성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