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전남·광주 ‘진학 책임제’ 추진…“서울 안 가도 명문대 간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3(수) 10:33

▲이정선 배낭 [사진=이정선 후보 캠프]
진로진학 인프라 통합·맞춤형 지원 강화…공교육 기반 대입 경쟁력 제고
[스쿨iTV] 이정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전남광주 진학 책임제’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역 공교육 중심의 진학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13일 “굳이 서울로 가지 않아도 되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며 “전남·광주 전체를 하나의 진학 플랫폼으로 묶어 학생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공약에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진학 컨트롤타워인 ‘진로진학교육원’과 권역별 ‘진로진학거점센터’ 설립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상시로 입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모든 고등학교에 스터디카페형 ‘365 스터디룸’을 설치하고, 학교별 ‘1고교 1대입전문가’ 배치를 통해 개인 맞춤형 진학 전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50만 건 규모의 대입 합격 데이터와 기존 ‘광주대입분석시스템’을 연계해 정밀한 입시 분석을 제공하고, ‘전남·광주 연합학력평가’ 도입으로 학생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 밖에도 24시간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 농어촌 대상 상담버스 운영, 학부모 대상 대입 아카데미 정례화 등을 통해 정보 격차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학생들이 정보와 인프라 부족으로 불리한 출발을 해온 구조를 바꾸겠다”며 “전남·광주에서도 명문대 합격이 자연스러운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13일 “굳이 서울로 가지 않아도 되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며 “전남·광주 전체를 하나의 진학 플랫폼으로 묶어 학생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공약에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진학 컨트롤타워인 ‘진로진학교육원’과 권역별 ‘진로진학거점센터’ 설립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상시로 입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모든 고등학교에 스터디카페형 ‘365 스터디룸’을 설치하고, 학교별 ‘1고교 1대입전문가’ 배치를 통해 개인 맞춤형 진학 전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50만 건 규모의 대입 합격 데이터와 기존 ‘광주대입분석시스템’을 연계해 정밀한 입시 분석을 제공하고, ‘전남·광주 연합학력평가’ 도입으로 학생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 밖에도 24시간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 농어촌 대상 상담버스 운영, 학부모 대상 대입 아카데미 정례화 등을 통해 정보 격차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학생들이 정보와 인프라 부족으로 불리한 출발을 해온 구조를 바꾸겠다”며 “전남·광주에서도 명문대 합격이 자연스러운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