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후보 “통합 2030교실 300개 구축…AI 기반 맞춤교육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3(수) 10:56

▲“AI 기반 맞춤교육 확대” [사진=김대중 후보 캠프]
전남·광주 교육자원 결합…연 306억 투입 ‘1교실 n교사제’ 도입
[스쿨iTV]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대중 후보가 전남과 광주의 교육 역량을 결합한 ‘통합 2030교실’ 확대 공약을 내놨다. 전남의 수업 연구 경험과 광주의 인공지능(AI) 인프라를 연계해 디지털 기반 맞춤형 교육을 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의 ‘글로컬 미래교실’ 운영 경험과 광주의 ‘AI 팩토리’ 구축 역량을 결합한 통합 모델을 개발하고 전 지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은 지역 특성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광주권 중심의 ‘도시형 2030교실’은 AI 학습 분석을 활용해 학생별 맞춤형 학습을 강화하고, 전남권의 ‘농산어촌형 2030교실’은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디지털 기술로 보완해 시공간 제약 없는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방식이다.
김 후보 측은 매년 두 모델을 각각 150개씩, 총 300개 교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연간 투입 예산은 306억 원 규모로, 교실 구축비와 수업 연구·지원 사업비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연 1,500명 규모의 ‘2030 수업연구회’를 운영하고,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교사들의 수업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주 강사와 보조 강사, AI 튜터가 함께 참여하는 ‘1교실 n교사제’를 도입해 개별 학생 수준에 맞는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수업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AI 기업에는 교육 데이터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에는 첨단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AI·에듀테크 테스트베드’를 운영해 교육과 지역 산업이 연계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전남의 수업 연구력과 광주의 AI 자원이 교실과 연결될 때 교육 통합이 완성된다”며 “통합 2030교실을 통해 디지털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의 ‘글로컬 미래교실’ 운영 경험과 광주의 ‘AI 팩토리’ 구축 역량을 결합한 통합 모델을 개발하고 전 지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은 지역 특성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광주권 중심의 ‘도시형 2030교실’은 AI 학습 분석을 활용해 학생별 맞춤형 학습을 강화하고, 전남권의 ‘농산어촌형 2030교실’은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디지털 기술로 보완해 시공간 제약 없는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방식이다.
김 후보 측은 매년 두 모델을 각각 150개씩, 총 300개 교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연간 투입 예산은 306억 원 규모로, 교실 구축비와 수업 연구·지원 사업비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연 1,500명 규모의 ‘2030 수업연구회’를 운영하고,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교사들의 수업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주 강사와 보조 강사, AI 튜터가 함께 참여하는 ‘1교실 n교사제’를 도입해 개별 학생 수준에 맞는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수업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AI 기업에는 교육 데이터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에는 첨단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AI·에듀테크 테스트베드’를 운영해 교육과 지역 산업이 연계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전남의 수업 연구력과 광주의 AI 자원이 교실과 연결될 때 교육 통합이 완성된다”며 “통합 2030교실을 통해 디지털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