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후보 지지 확산…교원·청년·체육계 등 20여 단체 동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5(금) 02:32

▲공무직 지지 선언 [사진=이정선 후보 캠프]
퇴직교원 1,520명 등 잇단 지지 선언…“미래교육·공교육 혁신 기대”
[스쿨iTV] 5월 들어 전남·광주 지역 각계 단체들의 이정선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교원과 청년층, 상인회, 장애인단체, 체육계 등 20여 개 단체가 이 후보의 교육 정책과 현장 중심 행보에 기대를 나타냈다.
광주·전남 지역 퇴직 교직원 1,520명은 지난 14일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학력 저하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이 후보의 정책 실행력과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광주한마음교육포럼과 영어회화전문강사 단체도 최근 정책 협약식을 갖고 공교육 혁신과 처우 개선 방안 등에 뜻을 모았다.
목포시각장애인협회와 목포지체장애인협회 등 장애인단체는 특수교육 강화와 학생 맞춤형 지원 정책에 공감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후보는 특수교육원 설립과 특수학교 확대, 장애학생 취업 연계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체육계 지지도 이어졌다. 장흥·진도·완도·강진·여수 등 지역 체육인들과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지도자 모임, 태권도 총동문회, 광주시 권투·역도협회 등 4,000여 명이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이들은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 건강 증진 정책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청년층은 지역 내 학업·취업 연계 교육 시스템 구축에 기대를 보였고, 상인회 관계자들은 교육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다양한 지역과 단체의 현장 목소리가 함께한 지지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지역 퇴직 교직원 1,520명은 지난 14일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학력 저하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이 후보의 정책 실행력과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광주한마음교육포럼과 영어회화전문강사 단체도 최근 정책 협약식을 갖고 공교육 혁신과 처우 개선 방안 등에 뜻을 모았다.
목포시각장애인협회와 목포지체장애인협회 등 장애인단체는 특수교육 강화와 학생 맞춤형 지원 정책에 공감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후보는 특수교육원 설립과 특수학교 확대, 장애학생 취업 연계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체육계 지지도 이어졌다. 장흥·진도·완도·강진·여수 등 지역 체육인들과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지도자 모임, 태권도 총동문회, 광주시 권투·역도협회 등 4,000여 명이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이들은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 건강 증진 정책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청년층은 지역 내 학업·취업 연계 교육 시스템 구축에 기대를 보였고, 상인회 관계자들은 교육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다양한 지역과 단체의 현장 목소리가 함께한 지지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