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끝까지 선생님 곁 지키겠다” 교권 보호 강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5(금) 09:03

[자료제공=임태희 미래교육캠프]
2학기 교권 보호 강화를 위한 메시지를 내고 현장 대응 의지를 밝혔다.
[스쿨iTV]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은 15일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형식의 입장문을 통해 최근 교육 현장에서 발생한 악성 민원 대응 사례와 교권 보호 필요성을 언급하며 “선생님 곁에 끝까지 있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의정부 지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악성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학교 관리자와 교육청 교권보호 전담 인력, 법률 자문 등이 함께 대응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교장·교감, 안심콜 자문 변호사, 교권보호 담당 장학사 등이 함께 대응하며 교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 교사가 “선생님 절대 기죽지 마세요”라는 말을 듣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았다는 사례를 전하며, “선생님 곁에 끝까지 있어 줄 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선생님이 학생들을 바라볼 때, 저 임태희는 선생님을 바라보겠다”며 교권 보호 의지를 재차 밝혔다.
임 후보는 의정부 지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악성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학교 관리자와 교육청 교권보호 전담 인력, 법률 자문 등이 함께 대응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교장·교감, 안심콜 자문 변호사, 교권보호 담당 장학사 등이 함께 대응하며 교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 교사가 “선생님 절대 기죽지 마세요”라는 말을 듣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았다는 사례를 전하며, “선생님 곁에 끝까지 있어 줄 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선생님이 학생들을 바라볼 때, 저 임태희는 선생님을 바라보겠다”며 교권 보호 의지를 재차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