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교육감 후보 “교사·학생 모두 행복한 안심교육 실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5(금) 14:09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가 재임 당시 학부모 현장소통 간담회 모습 [사진=김석준 교육감 후보, 캠프]
스승의 날 맞아 4차 공약 발표…교권 보호·휴식권 보장·행정 경감 집중
SEA STATION 설립·민원대응팀 운영·AI 업무지원으로 수업 중심 학교 구현
SEA STATION 설립·민원대응팀 운영·AI 업무지원으로 수업 중심 학교 구현
[스쿨iTV]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가 스승의날인 15일 교권 보호와 교직원 업무 경감, 학생 안전망 구축을 핵심으로 한 4차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교사가 존중받지 못하는 교실에서 아이들이 제대로 배우기 어렵다”며 “교사에게는 가르치는 보람을, 학생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돌려주는 안심교육 시스템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교권 보호를 위해 교직원 휴양·회복 공간인 ‘SEA STATION’ 설립, 교육지원청 민원대응팀 운영, 중대 교권침해 긴급조치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기장군 일광초 학리분교 유휴 공간을 활용해 교직원 회복 지원 시설을 조성하고, 각 교육지원청에는 악성 민원 대응 전담팀을 설치할 계획이다.
교원 인사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김 후보는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TF를 가동해 지역 여건 변화에 맞는 인사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교사 업무 경감 대책으로는 교무행정 전담팀 확대와 AI 기반 업무 지원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지정 ‘미래학교’를 중심으로 행정업무를 줄이고, 교직원 대상 AI 비서·업무자동화 통합 앱을 보급할 예정이다. 또 부산교육연수포털과 디지털 원패스 AI 클라우드 서비스도 구축한다.
학생 안전 공약도 포함됐다. 관계회복숙려제 확대, 찾아가는 학생안전체험버스 운영, 학교 개축·리모델링 확대, 학부모지원센터 설립,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 후보는 “학교는 교사에게는 자부심의 공간, 학생에게는 가장 안전한 놀이터가 돼야 한다”며 “아이도 교사도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교사가 존중받지 못하는 교실에서 아이들이 제대로 배우기 어렵다”며 “교사에게는 가르치는 보람을, 학생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돌려주는 안심교육 시스템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교권 보호를 위해 교직원 휴양·회복 공간인 ‘SEA STATION’ 설립, 교육지원청 민원대응팀 운영, 중대 교권침해 긴급조치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기장군 일광초 학리분교 유휴 공간을 활용해 교직원 회복 지원 시설을 조성하고, 각 교육지원청에는 악성 민원 대응 전담팀을 설치할 계획이다.
교원 인사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김 후보는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TF를 가동해 지역 여건 변화에 맞는 인사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교사 업무 경감 대책으로는 교무행정 전담팀 확대와 AI 기반 업무 지원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지정 ‘미래학교’를 중심으로 행정업무를 줄이고, 교직원 대상 AI 비서·업무자동화 통합 앱을 보급할 예정이다. 또 부산교육연수포털과 디지털 원패스 AI 클라우드 서비스도 구축한다.
학생 안전 공약도 포함됐다. 관계회복숙려제 확대, 찾아가는 학생안전체험버스 운영, 학교 개축·리모델링 확대, 학부모지원센터 설립,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 후보는 “학교는 교사에게는 자부심의 공간, 학생에게는 가장 안전한 놀이터가 돼야 한다”며 “아이도 교사도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