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시민교육·해양교육 강화’ 5차 공약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8(월) 16:45

▲26년 5월 이주민 학부모 지지 및 간담회 [사진=김석준 후보 캠프]
5·18 맞춰 민주시민교육·글로컬 미들스쿨·해양AI교육센터 설립 등 제시
[스쿨iTV]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가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맞춰 다섯 번째 공약인 ‘존중과 배려로 함께 크는 시민교육’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민주시민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이 민주적 가치와 글로벌 역량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학교급별로 교육 목표를 차별화해 고등학생에게는 헌법과 민주주의 원리를, 초·중학생에게는 존중과 배려 중심의 생활태도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공약에는 K-민주시민교육 강화 방안으로 찾아가는 헌법교육, 민주적 학교생활협약 내실화, 경제·금융교육 확대 등이 포함됐다. 법무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생활 중심 교육도 추진한다.
또 세계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부산국제교육원 설립,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동북아 청소년 평화네트워크 구축, 이중언어 중심 글로컬 미들스쿨 설립 등을 제시했다.
해양교육 분야에서는 해양AI교육센터 설립, 극지·해양교육 활성화, 학생해양수련원 설립, 어린이·청소년 영화학교 조성 등이 포함됐다.
김 후보는 “부산에서 배우고 자라는 것 자체가 학생들의 경쟁력이 되도록 하겠다”며 “K-컬처 시대에 맞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민주시민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이 민주적 가치와 글로벌 역량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학교급별로 교육 목표를 차별화해 고등학생에게는 헌법과 민주주의 원리를, 초·중학생에게는 존중과 배려 중심의 생활태도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공약에는 K-민주시민교육 강화 방안으로 찾아가는 헌법교육, 민주적 학교생활협약 내실화, 경제·금융교육 확대 등이 포함됐다. 법무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생활 중심 교육도 추진한다.
또 세계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부산국제교육원 설립,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동북아 청소년 평화네트워크 구축, 이중언어 중심 글로컬 미들스쿨 설립 등을 제시했다.
해양교육 분야에서는 해양AI교육센터 설립, 극지·해양교육 활성화, 학생해양수련원 설립, 어린이·청소년 영화학교 조성 등이 포함됐다.
김 후보는 “부산에서 배우고 자라는 것 자체가 학생들의 경쟁력이 되도록 하겠다”며 “K-컬처 시대에 맞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