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교육감 후보 선대위 출범…본격 선거전 돌입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9(화) 17:03

▲ 선대위 출범식 [사진=이정선 후보 캠프]
학생 기본교육수당 연 120만원 등 핵심 공약 발표…“교육 중심 선거” 강조
[스쿨iTV]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캠프가 19일 광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광주·전남 지역 학부모·교육 관계자, 청년,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통합특별시 교육 비전 발표를 비롯해 공직선거법 교육, 클린선거 실천 서약식, 선거운동원 율동 시범 등이 진행됐다.
이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전체 초·중·고 학생에게 연 120만원의 학생 기본교육수당 지급, ‘1000드림 디딤돌 장학금’ 조성, ‘전남 미래명장 100인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 학생 1인 1AI 튜터, 365 스터디룸, 24시간 진로진학 서비스, 1고교 1대입 디렉터, 지역 명품고 50개 프로젝트, 청소년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 정책도 함께 발표했다.
이 후보는 “교육비 부담으로 꿈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하겠다”며 “광주와 전남이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공교육의 모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캠프 측은 앞으로 모든 선거운동을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정책 중심의 ‘클린 선거’ 기조를 강조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광주·전남 지역 학부모·교육 관계자, 청년,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통합특별시 교육 비전 발표를 비롯해 공직선거법 교육, 클린선거 실천 서약식, 선거운동원 율동 시범 등이 진행됐다.
이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전체 초·중·고 학생에게 연 120만원의 학생 기본교육수당 지급, ‘1000드림 디딤돌 장학금’ 조성, ‘전남 미래명장 100인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 학생 1인 1AI 튜터, 365 스터디룸, 24시간 진로진학 서비스, 1고교 1대입 디렉터, 지역 명품고 50개 프로젝트, 청소년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 정책도 함께 발표했다.
이 후보는 “교육비 부담으로 꿈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하겠다”며 “광주와 전남이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공교육의 모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캠프 측은 앞으로 모든 선거운동을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정책 중심의 ‘클린 선거’ 기조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