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가짜뉴스·비방 아닌 정책 경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19(화) 17:19

▲클린선거 공동선언 제안 [사진=임종식 후보 캠프 제공]
“모든 후보에 클린선거 공동선언 제안… 교육감 선거는 교육 축제로”
[스쿨iTV]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가 19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경북교육감 선거를 정책 중심의 ‘클린선거’로 치르자며 모든 후보에게 공동선언 채택을 제안했다.
임 후보는 “교육감 선거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선거”라며 “가짜뉴스와 비방이 아닌 책임 있는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감 선거는 정당 선거가 아닌 만큼 편 가르기가 아니라 교육의 비전과 정책을 중심으로 한 교육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선거 과정과 관련해 “가짜뉴스와 흑색선전, 인신공격이 난무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하며 “비방과 조롱으로는 교육 공동체를 회복할 수 없다. 정책과 책임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정책선거 실천을 위한 3대 원칙도 제시했다. 첫째, 끝까지 정책 중심 선거를 치르겠다는 것, 둘째, 선거법을 준수한 깨끗한 선거운동, 셋째, 지지자들도 상대 후보 비방 대신 정책과 비전을 설명하도록 하겠다는 내용이다.
또한 다른 후보들을 향해 “허위 사실과 인신공격을 배격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겠다는 공동선언을 하자”고 제안하며 “우리가 겨뤄야 할 것은 상대 인격이 아니라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이라고 말했다.
임 후보는 “AI 시대 교육, 작은 학교 문제, 학생 마음 건강, 교권 보호, 교육격차 해소 등 과제는 정책과 실행으로만 해결할 수 있다”며 “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고, 구호가 아니라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임 후보는 “교육감 선거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선거”라며 “가짜뉴스와 비방이 아닌 책임 있는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감 선거는 정당 선거가 아닌 만큼 편 가르기가 아니라 교육의 비전과 정책을 중심으로 한 교육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선거 과정과 관련해 “가짜뉴스와 흑색선전, 인신공격이 난무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하며 “비방과 조롱으로는 교육 공동체를 회복할 수 없다. 정책과 책임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정책선거 실천을 위한 3대 원칙도 제시했다. 첫째, 끝까지 정책 중심 선거를 치르겠다는 것, 둘째, 선거법을 준수한 깨끗한 선거운동, 셋째, 지지자들도 상대 후보 비방 대신 정책과 비전을 설명하도록 하겠다는 내용이다.
또한 다른 후보들을 향해 “허위 사실과 인신공격을 배격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겠다는 공동선언을 하자”고 제안하며 “우리가 겨뤄야 할 것은 상대 인격이 아니라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이라고 말했다.
임 후보는 “AI 시대 교육, 작은 학교 문제, 학생 마음 건강, 교권 보호, 교육격차 해소 등 과제는 정책과 실행으로만 해결할 수 있다”며 “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고, 구호가 아니라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