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가짜뉴스 대응할 AI·디지털 시민교육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9(화) 17:26

▲ 가짜뉴스 거르는 ‘팩트체크’와 ‘AI·디지털 인성’ 키운다 [사진=임태희 미래교육캠프]
팩트체크·디지털 인성 교육 확대
디지털 시민역량학교 100곳·AI 중점학교 200곳 운영
디지털 시민역량학교 100곳·AI 중점학교 200곳 운영
[스쿨iTV]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AI 시대에 맞춰 학생들의 정보 판단력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AI·디지털 시민교육 및 인성 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기기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역량을 교육의 핵심으로 삼겠다는 취지다.
임 후보는 “학생들이 스마트폰 속 정보에 무비판적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가짜뉴스를 가려내는 팩트체크 능력을 길러야 한다”며 “디지털 공간에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디지털 인성을 키우는 것이 미래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현재 도내 622개 학교에 디지털 역량 진단 결과를 제공해 학교별 맞춤형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또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123만여 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 습관 진단 조사를 실시해 디지털 교육 실태를 점검했다.
학생들의 건강한 디지털 습관 형성을 위해 ‘하이러닝’ 연계 자가진단도구와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진단도구도 운영 중이다.
현장 중심 교육도 확대된다. 경기도교육청은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과 리터러시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디지털 시민교육과 AI 윤리교육 실천 자료인 ‘5분+’ 콘텐츠를 지속 보급할 계획이다.
또 ‘학교 스마트기기 사용 약속 가이드북’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가이드라인’을 개발·보급한 결과, 학생 디지털 역량 2수준 이상 비율은 84.6%, 디지털 시민교육 만족도는 83.8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임 후보 측은 올해 안에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곳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50곳 △AI 중점학교 200곳을 운영해 학교 현장의 AI·디지털 교육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임 후보는 “AI 시대에는 디지털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활동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가짜뉴스에 흔들리지 않고 바른 디지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약은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기기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역량을 교육의 핵심으로 삼겠다는 취지다.
임 후보는 “학생들이 스마트폰 속 정보에 무비판적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가짜뉴스를 가려내는 팩트체크 능력을 길러야 한다”며 “디지털 공간에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디지털 인성을 키우는 것이 미래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현재 도내 622개 학교에 디지털 역량 진단 결과를 제공해 학교별 맞춤형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또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123만여 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 습관 진단 조사를 실시해 디지털 교육 실태를 점검했다.
학생들의 건강한 디지털 습관 형성을 위해 ‘하이러닝’ 연계 자가진단도구와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진단도구도 운영 중이다.
현장 중심 교육도 확대된다. 경기도교육청은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과 리터러시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디지털 시민교육과 AI 윤리교육 실천 자료인 ‘5분+’ 콘텐츠를 지속 보급할 계획이다.
또 ‘학교 스마트기기 사용 약속 가이드북’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가이드라인’을 개발·보급한 결과, 학생 디지털 역량 2수준 이상 비율은 84.6%, 디지털 시민교육 만족도는 83.8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임 후보 측은 올해 안에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곳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50곳 △AI 중점학교 200곳을 운영해 학교 현장의 AI·디지털 교육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임 후보는 “AI 시대에는 디지털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활동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가짜뉴스에 흔들리지 않고 바른 디지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