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실리콘밸리형 창업도시’ 추진…1조원 펀드 조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9(화) 17:40

▲용인, ‘실리콘밸리형 창업도시’ 추진 [사진=이상일 후보 캠프 제공]
이상일 후보 “AI·반도체 중심 창업생태계 구축…청년 창업 전방위 지원”
[스쿨iTV]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9일 용인을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첨단산업 창업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후보는 AI와 반도체 등 신기술 기반 창업을 활성화하고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도시 경제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창업 초기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1조원 규모 ‘실리콘 용인펀드’ 조성이 제시됐다. 이 펀드 내에는 청년 창업을 위한 별도 재원도 포함할 계획이다.
또 벤처캐피털 유치를 확대해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 구조를 강화하고, 용인시산업진흥원을 확대해 인큐베이팅 및 엑셀러레이팅 기능을 고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인큐베이팅은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단계이며, 엑셀러레이팅은 성장 단계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후보는 이미 용인시산업진흥원에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으며, 영덕 창업지원센터를 AI·반도체 특화 거점으로 지정해 관련 기업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 소유 공간을 공유오피스 등으로 개방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창업 지원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후보는 “산호세, 팔로알토 같은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용인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며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AI와 반도체 등 신기술 기반 창업을 활성화하고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도시 경제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창업 초기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1조원 규모 ‘실리콘 용인펀드’ 조성이 제시됐다. 이 펀드 내에는 청년 창업을 위한 별도 재원도 포함할 계획이다.
또 벤처캐피털 유치를 확대해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 구조를 강화하고, 용인시산업진흥원을 확대해 인큐베이팅 및 엑셀러레이팅 기능을 고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인큐베이팅은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단계이며, 엑셀러레이팅은 성장 단계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후보는 이미 용인시산업진흥원에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으며, 영덕 창업지원센터를 AI·반도체 특화 거점으로 지정해 관련 기업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 소유 공간을 공유오피스 등으로 개방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창업 지원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후보는 “산호세, 팔로알토 같은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용인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며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