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후보, 대학무상화·평준화운동본부와 정책협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0(수) 13:46

[사진] 김대중 후보 캠프 제공
입시경쟁 완화·대학서열 해소 공동 추진
내신·수능 절대평가 전환 및 교육재정 안정 확보 협력
내신·수능 절대평가 전환 및 교육재정 안정 확보 협력
[스쿨iTV] 김대중 교육감 후보가 20일 대학무상화·평준화운동본부와 정책협약을 맺고 입시경쟁 완화와 대학서열체제 해소를 위한 교육정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 후보와 대학무상화·평준화운동본부 조창익 상임대표, 전남본부 한귀석 대표는 이날 협약식을 열고 입시 중심 교육으로 인한 교육 불평등과 초·중등 교육과정 왜곡 문제 해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절대평가 전환, 대입자격고사 도입 등 대입제도 개편을 추진해 입시경쟁 교육 완화에 나서기로 했다.
또 대학서열체제와 고교서열화 해소를 위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지역 국·사립대의 권역별 연합대학체제 구축을 제안하고, 지방대학 성장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내실화와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을 통해 초·중등 및 고등교육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 후보는 전남운동본부와의 협약에서는 내신과 수능을 5등급 절대평가체제로 전환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또 ‘대학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위원회’ 참여를 통해 지방대학 균형발전 사업을 확대하고, 고등·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법 개정 및 별도 법 제정을 통한 고등교육 재정 확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창익 상임대표와 한귀석 대표를 비롯해 김창현 집행위원장, 전봉일 총무위원장, 백영호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 후보와 대학무상화·평준화운동본부 조창익 상임대표, 전남본부 한귀석 대표는 이날 협약식을 열고 입시 중심 교육으로 인한 교육 불평등과 초·중등 교육과정 왜곡 문제 해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절대평가 전환, 대입자격고사 도입 등 대입제도 개편을 추진해 입시경쟁 교육 완화에 나서기로 했다.
또 대학서열체제와 고교서열화 해소를 위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지역 국·사립대의 권역별 연합대학체제 구축을 제안하고, 지방대학 성장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내실화와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을 통해 초·중등 및 고등교육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 후보는 전남운동본부와의 협약에서는 내신과 수능을 5등급 절대평가체제로 전환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또 ‘대학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위원회’ 참여를 통해 지방대학 균형발전 사업을 확대하고, 고등·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법 개정 및 별도 법 제정을 통한 고등교육 재정 확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창익 상임대표와 한귀석 대표를 비롯해 김창현 집행위원장, 전봉일 총무위원장, 백영호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