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후보, “유보통합 대비 영유아 교육·돌봄 지원 강화”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1(목) 19:23

[사진] 임종식 후보 캠프 제공
영유아 지원체계 구축·입학준비금 확대… “첫 배움부터 책임지는 경북교육”
[스쿨iTV]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유보통합 시대에 맞춰 영유아 교육·돌봄 지원 강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임 후보는 영유아기 교육과 돌봄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 중심·현장 중심 교육·돌봄 지원 패키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영유아기는 배움과 성장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유보통합은 기관 중심이 아니라 아이 중심, 현장 중심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어린이집·유치원 입학 유아 대상 입학준비금 지원 검토가 포함됐다. 원복과 활동복, 가방, 위생용품, 놀이학습 준비물 등 초기 교육비 부담을 줄여 교육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AI·디지털 시대에 맞춘 유아 미래교육 강화 방안도 제시했다. 디지털 소양 교육과 자연·생태 감수성 교육을 병행하고, 현장 체험활동비와 교사 연수비 지원을 확대해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장 인력 지원 확대 방안도 담겼다. 방과 후 과정 전담 인력과 돌봄 지원 인력을 확충하고, 급식 보조·안전관리·등하원 지도 등 현장 업무 지원 체계를 강화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급식의 질 개선도 추진한다. 임 후보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식 지원 격차를 줄이고, 조리 인력 지원과 위생·안전관리 강화, 균형 잡힌 식단 제공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립유치원 조리사 인건비 지원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임 후보는 “지난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영유아 교육과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며 “아이의 첫 배움부터 이어지는 따뜻한 경북 미래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임 후보는 영유아기 교육과 돌봄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 중심·현장 중심 교육·돌봄 지원 패키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영유아기는 배움과 성장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유보통합은 기관 중심이 아니라 아이 중심, 현장 중심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어린이집·유치원 입학 유아 대상 입학준비금 지원 검토가 포함됐다. 원복과 활동복, 가방, 위생용품, 놀이학습 준비물 등 초기 교육비 부담을 줄여 교육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AI·디지털 시대에 맞춘 유아 미래교육 강화 방안도 제시했다. 디지털 소양 교육과 자연·생태 감수성 교육을 병행하고, 현장 체험활동비와 교사 연수비 지원을 확대해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장 인력 지원 확대 방안도 담겼다. 방과 후 과정 전담 인력과 돌봄 지원 인력을 확충하고, 급식 보조·안전관리·등하원 지도 등 현장 업무 지원 체계를 강화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급식의 질 개선도 추진한다. 임 후보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식 지원 격차를 줄이고, 조리 인력 지원과 위생·안전관리 강화, 균형 잡힌 식단 제공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립유치원 조리사 인건비 지원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임 후보는 “지난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영유아 교육과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며 “아이의 첫 배움부터 이어지는 따뜻한 경북 미래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